2017.05.01 12:55

라디오스타 추신수, 연봉보다 빛난 입담


이번주 '라디오스타'는 무척이나 관심이 가는 방송이었습니다.
김구라가 유세윤의 빈자리를 대신해 투입되었기때문입니다. 유세윤의 하차여부가 결정되기 전에 결정된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오랜만에 돌아오는 김구라의 입담이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고 과현 이전보다 더 쿵짝이 잘맞는 라디오스타 MC들과 어떻게 호흡을 맞출까하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김구라에 대한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김구라는 여전히 자신만의 스타일로 방송을 이끌었고 이전보다 조금은 독을 뺀 모습에 윤종신에게 질타아닌 질타를 받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오랜만에 복귀치고 상당히 선방한게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이전에는 무조건 물어뜯을것을 찾는 모습이었다면 오늘 방송에서는 조금은 더 들어줄수있는 여유가 생긴것같아 앞으로 김구라가 MC로서 더 성장가능하지 않나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방송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홍진영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홍진영을 잘 몰랐습니다. 그저 '사랑의 베터리'를 부린 젊은 트롯트 가수라는것만 알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대에서 늘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그런 성격이겠거니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홍진영은 정말 반전가득한 최고의 차세대 예능꾼이었습니다. 특히 홍진영 특유의 솔직함과 애교섞인 말투는 가수로서는 물론이고 예능쪽에서도 곧 재능을 발휘할수있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예능에 잘 출연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톱스타가 나와도 떤 다는 '라디오스타'에서 편하게 이야기하고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수있었다는것 만으로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사실 홍진영에게 '라디오스타'는 꿈의 무대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물론 문턱이 높은것은 아니지만 홍진영의 섭외가 조금은 뜬금없다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때문에 홍진영이 활약이 더욱더 돗보이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버릇이라며 말을 편하게 하는것 그리고 자신의 박사학위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 180도 바뀌는 홍진영의 모습은 무척이나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예빈이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면 그 주목을 이제는 홍진영이 받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홍진영이 뛰어난점은 요즘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든 요소를 다 갖췄다는 것입니다. 우선 미무가 뛰어나고 또한 가수로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또한 홍진영과 강예빈의 공통된 매력은 바로 솔직함이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홍진영은 과거 남자이야기는 물론이고 자신을 향한 잘못된 시선에 대해서도 반듯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반된 매력이 홍진영을 더욱더 아름답고 매력적이게 만들어주는게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매력을 '라디오스타'에서만 보기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수 홍진영으로서 이름을 알리는것도 좋지만 그 뛰어난 입심을 다른 분야에서 알리는것이 어쩌면 홍진영에게 최고의 신의 한수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활약들이 합쳐져서 가수 홍진영을 더 많이 알리는데도 도움이 되고 말이죠.
    
김구라의 복귀방송에서 김구라를 제압하고 더욱더 돋보였던 홍진영,
앞으로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주봤으면 좋겠고 특유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오늘 방송을 본 PD님들이 있다면 어서 하루라도 빨리 홍진영 몸값 올라가기전에 잡아두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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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09:37

무한도전 노홍철, 취준생 눈물나게한 명품조언

최근 이상하리만큼 유재석의 숨겨진 훈훈한 일화가 많이 들어나면서 다시 한번 유재석의 뛰어난 인품이 화재가 되고있는것같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유재석은 10여년을 무명생활을 할만큼 데뷔초부터 성공까지 다른 어떤 연예인들보다 오래걸린 대기만성형 스타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유재석은 유독 대중에게 관심을 덜받고있는 예비스타들에게 따뜻한 말과 용기를 주는 행동을 했고 그러한 이야기들이 유재석에게 도움을 받은 스타들이 스타의 대열에 합류하면서 많이 회자되고있는것같습니다.


많은 스타들이 유재석의 이야기를 했는데 이번 유재석 이야기의 주인공은 김경진이었습니다.
김경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2007년 막내 개그맨 때, 코메디언실에 TV를 기증해주신 유재석 선배님께 저희 개그맨 동기 10명이 감사의 문자를 드렸어요, 놀랍게도 1인자 유느님이 얼굴도 모르는 막내들에게 한명한명 답장을 준겁니다. 감동^^'이라는 글과 답장 인증샷을 트위터에 공개했습니다. 김경진이 공개한 문자에는 '그래 경진아 고맙다. 너두 열심히 해라. 나중에 프로그램에서 보자. 잘지내고 힘든일 있어도 참아내고 실력을 쌓다보면 꼭 좋은날이 온다. 여튼 고마워'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은 유재석의 문자에 감동을 해서 '역시 유재석이다'라며 유재석의 따뜻한 마음을 칭찬했습니다. 사실 그도 그럴것이 유재석이 TV를 기증한것에 고마움을 가진 후배들이 문자를 보낸것을 그냥 보고 말았을수도있는데 자신에게 문자를 보낸 후배들에게 일일히 문자를 보내 힘을 내라고 문자를 보내주는것이 사실 어떻게 보면 쉬운일이지만 후배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없다면 절대 할수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는 김경진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재석이 문자를 보낸게 2007년인데 불구하고 그 문자를 벌써 5년째가 되어가는데 문자를 보관하고있는것을 보고 김경진도 참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왜 김경진이 5년동안이나 유재석의 문자를 보관했을까하는 생각을 해보니 당시 유재석의 문자가 김경진에게 정말 큰 힘과 용기를 낼수있는 원동력이 되지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신인 개그맨시절 우상으로만 생각하던 유재석이 자신이 문자에 직접 답장을 해주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김경진에게는 그 어떤 일보다 가슴 벅찬 사건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문자 한통이 후배 개그맨들에게 엄청난 힘이 되어서 당시 유재석에게 어떤 일로든 힘을 받았던 개그맨들이 모두 당당히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보고 유재석은 얼마나 기분이 남다를지 한번 생각을 해봤습니다. 특히 자신도 오랜무명생활로 힘들어봤기때문에 그 기다림의 시간이 얼마나 길고 지루한지 잘 알텐데 이런 시간을 잘 이겨낸 후배들에게 고마운마음도 들고 또한 이런 성공을 유재석이 배풀어준 따뜻한 마음씨로 돌리는 후배들을 보면서 정말 뿌듯한 마음이 들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신의 행동이 후배들에게 좋은 대물림이 되어서 이어지기를 바라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연예계는 정말 소리없는 전쟁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경쟁이 치열한곳입니다.
누구 한명이 우뚝서면 다른 한명은 소리 소문없이 자신의 자리에서 내려와야하는 무서운곳입니다. 
그러한 곳에서 자신의 후배들이 더 잘될수있게 끈임없이 겪려하고 도움을 주는 유재석을 보면서 정말 왜 유느님이라고 불리는지 알수있을것같았습니다. 이렇게 아무런 조건없이 배푸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대인배라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이런 연예인이 과연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 어떤 연예인으로 부터 유재석의 훈훈한 일화가 전해질지 궁금하고 얼마나 많은 일화가 생길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나 겸손한 자세와 후배를 아끼는 마음으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분좋은 미소를 짓게하는 유재석! 앞으로 그의 시대가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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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5 10:11

홍진영, 3억매출 아깝지않은 신곡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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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라디오스타'는 무척이나 관심이 가는 방송이었습니다.
김구라가 유세윤의 빈자리를 대신해 투입되었기때문입니다. 유세윤의 하차여부가 결정되기 전에 결정된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오랜만에 돌아오는 김구라의 입담이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고 과현 이전보다 더 쿵짝이 잘맞는 라디오스타 MC들과 어떻게 호흡을 맞출까하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김구라에 대한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김구라는 여전히 자신만의 스타일로 방송을 이끌었고 이전보다 조금은 독을 뺀 모습에 윤종신에게 질타아닌 질타를 받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오랜만에 복귀치고 상당히 선방한게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이전에는 무조건 물어뜯을것을 찾는 모습이었다면 오늘 방송에서는 조금은 더 들어줄수있는 여유가 생긴것같아 앞으로 김구라가 MC로서 더 성장가능하지 않나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방송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홍진영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홍진영을 잘 몰랐습니다. 그저 '사랑의 베터리'를 부린 젊은 트롯트 가수라는것만 알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대에서 늘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그런 성격이겠거니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홍진영은 정말 반전가득한 최고의 차세대 예능꾼이었습니다. 특히 홍진영 특유의 솔직함과 애교섞인 말투는 가수로서는 물론이고 예능쪽에서도 곧 재능을 발휘할수있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예능에 잘 출연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톱스타가 나와도 떤 다는 '라디오스타'에서 편하게 이야기하고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수있었다는것 만으로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사실 홍진영에게 '라디오스타'는 꿈의 무대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물론 문턱이 높은것은 아니지만 홍진영의 섭외가 조금은 뜬금없다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때문에 홍진영이 활약이 더욱더 돗보이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버릇이라며 말을 편하게 하는것 그리고 자신의 박사학위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 180도 바뀌는 홍진영의 모습은 무척이나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예빈이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면 그 주목을 이제는 홍진영이 받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홍진영이 뛰어난점은 요즘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든 요소를 다 갖췄다는 것입니다. 우선 미무가 뛰어나고 또한 가수로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또한 홍진영과 강예빈의 공통된 매력은 바로 솔직함이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홍진영은 과거 남자이야기는 물론이고 자신을 향한 잘못된 시선에 대해서도 반듯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반된 매력이 홍진영을 더욱더 아름답고 매력적이게 만들어주는게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매력을 '라디오스타'에서만 보기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수 홍진영으로서 이름을 알리는것도 좋지만 그 뛰어난 입심을 다른 분야에서 알리는것이 어쩌면 홍진영에게 최고의 신의 한수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활약들이 합쳐져서 가수 홍진영을 더 많이 알리는데도 도움이 되고 말이죠.
    
김구라의 복귀방송에서 김구라를 제압하고 더욱더 돋보였던 홍진영,
앞으로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주봤으면 좋겠고 특유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오늘 방송을 본 PD님들이 있다면 어서 하루라도 빨리 홍진영 몸값 올라가기전에 잡아두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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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0 07:30

라디오스타 추신수, 연봉보다 빛난 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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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라디오스타'는 무척이나 관심이 가는 방송이었습니다.
김구라가 유세윤의 빈자리를 대신해 투입되었기때문입니다. 유세윤의 하차여부가 결정되기 전에 결정된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오랜만에 돌아오는 김구라의 입담이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고 과현 이전보다 더 쿵짝이 잘맞는 라디오스타 MC들과 어떻게 호흡을 맞출까하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김구라에 대한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김구라는 여전히 자신만의 스타일로 방송을 이끌었고 이전보다 조금은 독을 뺀 모습에 윤종신에게 질타아닌 질타를 받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오랜만에 복귀치고 상당히 선방한게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이전에는 무조건 물어뜯을것을 찾는 모습이었다면 오늘 방송에서는 조금은 더 들어줄수있는 여유가 생긴것같아 앞으로 김구라가 MC로서 더 성장가능하지 않나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방송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홍진영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홍진영을 잘 몰랐습니다. 그저 '사랑의 베터리'를 부린 젊은 트롯트 가수라는것만 알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대에서 늘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그런 성격이겠거니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홍진영은 정말 반전가득한 최고의 차세대 예능꾼이었습니다. 특히 홍진영 특유의 솔직함과 애교섞인 말투는 가수로서는 물론이고 예능쪽에서도 곧 재능을 발휘할수있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예능에 잘 출연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톱스타가 나와도 떤 다는 '라디오스타'에서 편하게 이야기하고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수있었다는것 만으로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사실 홍진영에게 '라디오스타'는 꿈의 무대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물론 문턱이 높은것은 아니지만 홍진영의 섭외가 조금은 뜬금없다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때문에 홍진영이 활약이 더욱더 돗보이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버릇이라며 말을 편하게 하는것 그리고 자신의 박사학위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 180도 바뀌는 홍진영의 모습은 무척이나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예빈이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면 그 주목을 이제는 홍진영이 받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홍진영이 뛰어난점은 요즘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든 요소를 다 갖췄다는 것입니다. 우선 미무가 뛰어나고 또한 가수로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또한 홍진영과 강예빈의 공통된 매력은 바로 솔직함이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홍진영은 과거 남자이야기는 물론이고 자신을 향한 잘못된 시선에 대해서도 반듯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반된 매력이 홍진영을 더욱더 아름답고 매력적이게 만들어주는게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매력을 '라디오스타'에서만 보기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수 홍진영으로서 이름을 알리는것도 좋지만 그 뛰어난 입심을 다른 분야에서 알리는것이 어쩌면 홍진영에게 최고의 신의 한수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활약들이 합쳐져서 가수 홍진영을 더 많이 알리는데도 도움이 되고 말이죠.
   
김구라의 복귀방송에서 김구라를 제압하고 더욱더 돋보였던 홍진영,
앞으로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주봤으면 좋겠고 특유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오늘 방송을 본 PD님들이 있다면 어서 하루라도 빨리 홍진영 몸값 올라가기전에 잡아두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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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9 07:30

뮤직뱅크 비진아 다시보기, 태진아 비웃은 비 너무해


2013년 가장 큰 핫이휴는 바로 비와 김태희의 열애설인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둘의 열애설로 붉어진 연예사병의 특혜문제는 많은 국민의 관심사가 되었고 많은 국민들 역시 이제는 그런 특혜가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대중의 관심에도 비측은 어이없는 해명을 늘어놓으며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말하는걸 보면 정말로 어이가 없습니다. 이제 상병인데 지금까지 총 휴가외 외박을 90일 넘게 보내놓고서는 특혜가 없었다는 말을 누가 믿을까요? 그래서 비의 해명은 더욱더 대중의 비호감을 살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연예병사에 대한 시선이 좋지않은(?) 시점에 연예사병으로 군복무를 마친 김지훈이 비를 옹호하는 발언을 해 많은 대중의 원성을 사고있습니다. 김지훈은 '이웃집 꽃미남'제작발표회에서 홍보지원단 논란에 대해 "저희는 연예병사라는 말을 싫어한다"라고 입을 때며 비를 옹호해주기 시작했습니다. 김지훈은 "명칭이 홍보지원대라고 있는데 연예인이 군대에 왔으니 연예병사라는 말이 편하다, 자기 일이 아니기때문에 사람들은 아무 생각없이 말할수있다. 당사자들은 굉장히 기분 나빠한다"라고 말하며 "어째든 군대를 가야하는 입장으로서 갔고 필요에 의해 착출돼 하는건데 연예병사라고 하면 비하하거나 하는 뉘앙스가 섞여있다"고 말하며 대중의 연예병사의 대한 시선에 불편함을 이야기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연예병사에 대한 오해가 있다며 그부분을 적극적으로 어필하기 시작했습니다.
김지훈은 "내가 있을때고 그랬고 최근 여러가지 문제들이 불거져 나오면서 비난의 비판대상이 되고 있는게 현실인데 좀 안타깝다. 나도 거기서 군생활을 했지만 분명히 가치있는 일을 하고있는 사람들이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뭔가 더 특혜를 누리고 있는것같고 특별한 대우를 받고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라고 생각한다"며 연예병사의 일이 보통생각하는것과 달리 무척이나 힘들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연예병사의 고충을 털어놓기 시작했습니다.

"전국 곳곳에 수많은 부대가있다. 근데 그 부대마다 행사가 자체적으로 되게 많다. 정말 너무 일이 많다. 홍보지원대로 활동하면서 일이 진짜 많다. 휴가도 반납해야할때도 있다. 주말도 반납하고 일을 해야 할때가 있다" " 그런 역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다. 저희가 하늘 일은 그만큼 가치있는 일들이다. 군부대를 돌면서 TV에서 보던 사람들이 와서 공연을 해주고 행사를 해주면 다른 그거에 대해 힘을 받고 군기를 상승시키는데 큰 영향을 주는게 사실이다"라며 연예병사의 역차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김지훈의 이런 역차별 발언을 듣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연예병사의 평군 휴가일은 75일이었다고 합니다. 휴가만 75일입니다. 하지만 일반병사의 경우 평균 휴가일은 43일입니다. 휴가일수로만 근 30일 그러니까 한달이상이 차이가 나는 기간입니다. 그렇다면 일반병사는 김지훈이 이야기한것처럼 천하태평하게 주말은 무조건 쉬고 아무일도 하지않을까요? 아닙니다. 군대에서 주말은 휴일이기는 하지만 일이 많고 계속 무언가 끈임없이 주어지게 됩니다. 또한 비나 눈이 올경우는 쉴수가 없죠, 그리고 훈련이 겹치거나 하면 훈련준비로 주말은 주말이 아니게 됩니다. 그렇다면 일반병사도 연예병사처럼 주말에 일을 했다고 포상외박이나 외출을 줄까요? 아마 일반병사중에 주말에 일을 했다고 포상외박이나 외출을 받은 사람은 단 한명도 없을것입니다.


저는 군생활동안 백일휴가, 1차 2차 3차휴가 그리고 2번의 포상휴가를 받았었습니다.
사실 포상휴가가 거의 없던 저희 부대에서 포상휴가를 받은것은 엄청난것이었습니다. 하지만 2번의 포상휴가중 한번의 포상휴가는 분대장 교육대에서 상위5등안에 들어 제가 받은것이니 공으로 얻은것은 아니고 열심히 노력해서 받은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연예병사들은 어떻습니까? 일반병들은 포상휴가를 하나 받기도 힘든데 연예병사들 특히 비의 경우에는 포상 외박,외출 그리고 포상휴가가 너무 많아 상병인 지금까지 단 한번의 정기휴가도 쓰지않았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런데도 연예병사의 역차별을 받는것일까요?

물론 자신들이 있던 부대가 가장 힘들다는것 알고있습니다.
분명히 연예병사도 힘든점이 많았을것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특혜가 존재하는것은 사실입니다. 그것은 일반병사보다 거의 2배가 많은 휴가일수가 증명한다고 생각하고 제대시 두발상태가 그것을 말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김지훈의 연예사병 역차별발언을 들으면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  
김지훈은 마치 일반병사들이 연예병사를 보고싶어 안달난 사람들처럼 묘사를 했는데, 군대에서 연예병사를 봤다고 좋아하는 병사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저도 군대에 있을때 지성과 윤계상 등등 연예병사를 봤지만 머리자르고 군복입혀놓으면 똑같은 사람으로 보이지 연예인으로 보이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김지훈은 마치 연예병사들이 군대에서도 많은 병사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고있고 자신들로 인해 군대 사기가 올라간다고 했는데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일반병사들이 연예병사들을 좋아하는데 왜 일반병사들은 단 한명도 국군방송을 시청하지 않을까요?

저는 김지훈의 이번 역차별 발언을 보면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문제되었던 일이고 분명히 고쳐져야할 일인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동료라고 또 소속부대 후배라고 이렇게 믿도 끝도 없이 옹호발언을 하는 김지훈의 모습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습니다. 저는 김지훈의 역차별 발언을 듣고 지금 현제 연예병사로 근무하면서 역차별을 당한다고 생각하는 연예병사가 있다면 "연예병사를 포기하고 일반병으로 근무해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말에 연예병사를 그만둘 사람은 한명도 없을것입니다. 이유는 아마 이미 많은분들이 알고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군대를 다녀온 사람으로서 안그래도 연예병사문제로 속이 상했는데 김지훈의 역차별발언으로 더 속이 상하는 하루인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연예병사 특혜문제가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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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7 07:30

아빠어디가2 김민율, 시청률 책임질 다크호스


'아빠어디가'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특히 '아빠어디가'에 출연하고있는 아이들의 인기는 여느 톱스타 못지않을정도로 많은 팬이 있는게 사실이고 그러한 인기덕분에 같이 출연하고있는 아빠들의 기분좋은 CF소식도 심심치않게 들려왔습니다. 특히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정말 많은 인기를 누렸고 윤후를 시작으로 '아빠어디가'에 출연한 모든 아이들의 인기가 높아진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 저의 눈에 들어온 '아빠어디가'의 귀여운 출연자가 있으니 바로 김성주의 둘째아들 민율이입니다. 아시겠지만 김성주는 첫째아들 민국이와 '아빠어디가'에 출연하고있고 민국이도 똘똘한 행동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그런데 김성주에게 민국이만큼이나 매력적인 아들이 있었으니 바로 5살 민율이입니다. 민율이는 '아빠어디가'를 통해 간간히 모습을 보이다 지난번 '형제특집'을 통해 모습을 보인뒤 특유의 귀여운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미율이는 잠깐의 출연에도 확실한 존재감을 선보이며 대세 귀요미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오늘 '아빠어디가'팀은 '충주 분교'로 캠핑을 떠난다는 미션을 전해들었고 김성주와 민국이는 지난번 텐트 굴욕에서 벗어나기위해 나름 심각히 회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아빠 김성주와 민국이의 대화가 깊어질수록 미율이는 소외감을 느꼈는지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위해 귀여운 행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민율이는 아빠 김성주에게 관심을 끌기위해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5살짜리가 얼마나 조리있게 말할수있겠습니다. 민율이는 조금은 엉뚱하고 말되 되지않는 이야기를 쏟아내기 시작했고 간신히 김성주의 관심을 빼앗을수있었습니다. 하지만 김성주는 민국이와 캠핑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하기때문에 민율의 말을 주의깊게 들어줄수가 없었죠, 그러자 민율이는 조급했는지 계속해서 "아빠"를 외치며 김성주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조금 김성주의 관심을 끌었을뿐 김성주는 지난번 캠핑에서 마음이 안좋았던 민국이의 기를 살려주기위해 민국이와 캠핑준비에 몰두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자 민율이는 더 이상 방법이 없는듯 최후의 발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민율이는 김성주와 민국이가 말하고있는 쇼파위에 누워 김성주를 무력시위를 하듯 바라보았고 어떻게해서라도 관심을 받고싶어하는 민율이의 모습이 너무나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이런 민율이를 보면서 '아빠어디가'에 새로운 멤버가 투입된다면 다른 스타의 아들이 아니라 민율이가 투입되면 좋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형제특집'을 통해 다른 아이들과도 친해졌고 또 엉뚱한 행동으로 많은 웃음을 주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런 대중의 민율앓이에도 민율이는 '아빠 어디가'에 투입되기는 힘든게 사실입니다.
바로 방송을 촬영하기에 너무 어린 나이때문입니다. 민율이가 현재 5살인데 아무리 아빠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지만 5살 민율이가 소화하기에는 힘든게 사실이기때문입니다. 물론 잠깐 출연하는거기때문에 신선한 매력이 더 보이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민율이를 비롯해 '아빠어디가'에 출연하고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아빠어디가'에 출연하게 된게 아빠로서 참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많지 않을텐데 이렇게라도 같이 있을수있고 더 가깝게 보낼수있으니 말이죠. 아무튼 오늘 방송을 보면서 저는 다시한번 민율이에게 빠지게 되었고 많은 시청자분들도 민율이에게 다시한번 빠져들지 않을까 생가됩니다. 아무쪼록 '아빠 어디가'가 오랫동안 방송되어서 아이들이 잘 자라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그럼 다음주 충주 분교에서 펼쳐질 아이들의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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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6 07:30

무한도전 노홍철, 취준생 눈물나게한 명품조언

 

최근 이상하리만큼 유재석의 숨겨진 훈훈한 일화가 많이 들어나면서 다시 한번 유재석의 뛰어난 인품이 화재가 되고있는것같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유재석은 10여년을 무명생활을 할만큼 데뷔초부터 성공까지 다른 어떤 연예인들보다 오래걸린 대기만성형 스타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유재석은 유독 대중에게 관심을 덜받고있는 예비스타들에게 따뜻한 말과 용기를 주는 행동을 했고 그러한 이야기들이 유재석에게 도움을 받은 스타들이 스타의 대열에 합류하면서 많이 회자되고있는것같습니다.


많은 스타들이 유재석의 이야기를 했는데 이번 유재석 이야기의 주인공은 김경진이었습니다.
김경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2007년 막내 개그맨 때, 코메디언실에 TV를 기증해주신 유재석 선배님께 저희 개그맨 동기 10명이 감사의 문자를 드렸어요, 놀랍게도 1인자 유느님이 얼굴도 모르는 막내들에게 한명한명 답장을 준겁니다. 감동^^'이라는 글과 답장 인증샷을 트위터에 공개했습니다. 김경진이 공개한 문자에는 '그래 경진아 고맙다. 너두 열심히 해라. 나중에 프로그램에서 보자. 잘지내고 힘든일 있어도 참아내고 실력을 쌓다보면 꼭 좋은날이 온다. 여튼 고마워'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은 유재석의 문자에 감동을 해서 '역시 유재석이다'라며 유재석의 따뜻한 마음을 칭찬했습니다. 사실 그도 그럴것이 유재석이 TV를 기증한것에 고마움을 가진 후배들이 문자를 보낸것을 그냥 보고 말았을수도있는데 자신에게 문자를 보낸 후배들에게 일일히 문자를 보내 힘을 내라고 문자를 보내주는것이 사실 어떻게 보면 쉬운일이지만 후배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없다면 절대 할수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는 김경진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재석이 문자를 보낸게 2007년인데 불구하고 그 문자를 벌써 5년째가 되어가는데 문자를 보관하고있는것을 보고 김경진도 참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왜 김경진이 5년동안이나 유재석의 문자를 보관했을까하는 생각을 해보니 당시 유재석의 문자가 김경진에게 정말 큰 힘과 용기를 낼수있는 원동력이 되지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신인 개그맨시절 우상으로만 생각하던 유재석이 자신이 문자에 직접 답장을 해주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김경진에게는 그 어떤 일보다 가슴 벅찬 사건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문자 한통이 후배 개그맨들에게 엄청난 힘이 되어서 당시 유재석에게 어떤 일로든 힘을 받았던 개그맨들이 모두 당당히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보고 유재석은 얼마나 기분이 남다를지 한번 생각을 해봤습니다. 특히 자신도 오랜무명생활로 힘들어봤기때문에 그 기다림의 시간이 얼마나 길고 지루한지 잘 알텐데 이런 시간을 잘 이겨낸 후배들에게 고마운마음도 들고 또한 이런 성공을 유재석이 배풀어준 따뜻한 마음씨로 돌리는 후배들을 보면서 정말 뿌듯한 마음이 들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신의 행동이 후배들에게 좋은 대물림이 되어서 이어지기를 바라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연예계는 정말 소리없는 전쟁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경쟁이 치열한곳입니다.
누구 한명이 우뚝서면 다른 한명은 소리 소문없이 자신의 자리에서 내려와야하는 무서운곳입니다.
그러한 곳에서 자신의 후배들이 더 잘될수있게 끈임없이 겪려하고 도움을 주는 유재석을 보면서 정말 왜 유느님이라고 불리는지 알수있을것같았습니다. 이렇게 아무런 조건없이 배푸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대인배라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이런 연예인이 과연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 어떤 연예인으로 부터 유재석의 훈훈한 일화가 전해질지 궁금하고 얼마나 많은 일화가 생길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나 겸손한 자세와 후배를 아끼는 마음으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분좋은 미소를 짓게하는 유재석! 앞으로 그의 시대가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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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5 07:30

뮤직뱅크 비진아 다시보기, 태진아 비웃은 비 너무해


2013년 가장 큰 핫이휴는 바로 비와 김태희의 열애설인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둘의 열애설로 붉어진 연예사병의 특혜문제는 많은 국민의 관심사가 되었고 많은 국민들 역시 이제는 그런 특혜가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대중의 관심에도 비측은 어이없는 해명을 늘어놓으며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말하는걸 보면 정말로 어이가 없습니다. 이제 상병인데 지금까지 총 휴가외 외박을 90일 넘게 보내놓고서는 특혜가 없었다는 말을 누가 믿을까요? 그래서 비의 해명은 더욱더 대중의 비호감을 살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연예병사에 대한 시선이 좋지않은(?) 시점에 연예사병으로 군복무를 마친 김지훈이 비를 옹호하는 발언을 해 많은 대중의 원성을 사고있습니다. 김지훈은 '이웃집 꽃미남'제작발표회에서 홍보지원단 논란에 대해 "저희는 연예병사라는 말을 싫어한다"라고 입을 때며 비를 옹호해주기 시작했습니다. 김지훈은 "명칭이 홍보지원대라고 있는데 연예인이 군대에 왔으니 연예병사라는 말이 편하다, 자기 일이 아니기때문에 사람들은 아무 생각없이 말할수있다. 당사자들은 굉장히 기분 나빠한다"라고 말하며 "어째든 군대를 가야하는 입장으로서 갔고 필요에 의해 착출돼 하는건데 연예병사라고 하면 비하하거나 하는 뉘앙스가 섞여있다"고 말하며 대중의 연예병사의 대한 시선에 불편함을 이야기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연예병사에 대한 오해가 있다며 그부분을 적극적으로 어필하기 시작했습니다.
김지훈은 "내가 있을때고 그랬고 최근 여러가지 문제들이 불거져 나오면서 비난의 비판대상이 되고 있는게 현실인데 좀 안타깝다. 나도 거기서 군생활을 했지만 분명히 가치있는 일을 하고있는 사람들이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뭔가 더 특혜를 누리고 있는것같고 특별한 대우를 받고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라고 생각한다"며 연예병사의 일이 보통생각하는것과 달리 무척이나 힘들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연예병사의 고충을 털어놓기 시작했습니다.

"전국 곳곳에 수많은 부대가있다. 근데 그 부대마다 행사가 자체적으로 되게 많다. 정말 너무 일이 많다. 홍보지원대로 활동하면서 일이 진짜 많다. 휴가도 반납해야할때도 있다. 주말도 반납하고 일을 해야 할때가 있다" " 그런 역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다. 저희가 하늘 일은 그만큼 가치있는 일들이다. 군부대를 돌면서 TV에서 보던 사람들이 와서 공연을 해주고 행사를 해주면 다른 그거에 대해 힘을 받고 군기를 상승시키는데 큰 영향을 주는게 사실이다"라며 연예병사의 역차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김지훈의 이런 역차별 발언을 듣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연예병사의 평군 휴가일은 75일이었다고 합니다. 휴가만 75일입니다. 하지만 일반병사의 경우 평균 휴가일은 43일입니다. 휴가일수로만 근 30일 그러니까 한달이상이 차이가 나는 기간입니다. 그렇다면 일반병사는 김지훈이 이야기한것처럼 천하태평하게 주말은 무조건 쉬고 아무일도 하지않을까요? 아닙니다. 군대에서 주말은 휴일이기는 하지만 일이 많고 계속 무언가 끈임없이 주어지게 됩니다. 또한 비나 눈이 올경우는 쉴수가 없죠, 그리고 훈련이 겹치거나 하면 훈련준비로 주말은 주말이 아니게 됩니다. 그렇다면 일반병사도 연예병사처럼 주말에 일을 했다고 포상외박이나 외출을 줄까요? 아마 일반병사중에 주말에 일을 했다고 포상외박이나 외출을 받은 사람은 단 한명도 없을것입니다.


저는 군생활동안 백일휴가, 1차 2차 3차휴가 그리고 2번의 포상휴가를 받았었습니다.
사실 포상휴가가 거의 없던 저희 부대에서 포상휴가를 받은것은 엄청난것이었습니다. 하지만 2번의 포상휴가중 한번의 포상휴가는 분대장 교육대에서 상위5등안에 들어 제가 받은것이니 공으로 얻은것은 아니고 열심히 노력해서 받은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연예병사들은 어떻습니까? 일반병들은 포상휴가를 하나 받기도 힘든데 연예병사들 특히 비의 경우에는 포상 외박,외출 그리고 포상휴가가 너무 많아 상병인 지금까지 단 한번의 정기휴가도 쓰지않았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런데도 연예병사의 역차별을 받는것일까요?

물론 자신들이 있던 부대가 가장 힘들다는것 알고있습니다.
분명히 연예병사도 힘든점이 많았을것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특혜가 존재하는것은 사실입니다. 그것은 일반병사보다 거의 2배가 많은 휴가일수가 증명한다고 생각하고 제대시 두발상태가 그것을 말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김지훈의 연예사병 역차별발언을 들으면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  
김지훈은 마치 일반병사들이 연예병사를 보고싶어 안달난 사람들처럼 묘사를 했는데, 군대에서 연예병사를 봤다고 좋아하는 병사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저도 군대에 있을때 지성과 윤계상 등등 연예병사를 봤지만 머리자르고 군복입혀놓으면 똑같은 사람으로 보이지 연예인으로 보이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김지훈은 마치 연예병사들이 군대에서도 많은 병사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고있고 자신들로 인해 군대 사기가 올라간다고 했는데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일반병사들이 연예병사들을 좋아하는데 왜 일반병사들은 단 한명도 국군방송을 시청하지 않을까요?

저는 김지훈의 이번 역차별 발언을 보면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문제되었던 일이고 분명히 고쳐져야할 일인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동료라고 또 소속부대 후배라고 이렇게 믿도 끝도 없이 옹호발언을 하는 김지훈의 모습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습니다. 저는 김지훈의 역차별 발언을 듣고 지금 현제 연예병사로 근무하면서 역차별을 당한다고 생각하는 연예병사가 있다면 "연예병사를 포기하고 일반병으로 근무해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말에 연예병사를 그만둘 사람은 한명도 없을것입니다. 이유는 아마 이미 많은분들이 알고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군대를 다녀온 사람으로서 안그래도 연예병사문제로 속이 상했는데 김지훈의 역차별발언으로 더 속이 상하는 하루인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연예병사 특혜문제가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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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3 07:30

사남일녀 이하늬 고정게스트확정, 시청률 상승 예약한 결정

              
이하늬의 육식논란이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육식을 했다는 캡쳐사진때문에 붉어진 이번 '육식 논란'은 이하늬가 아니라고 분명히 해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은 입에 넣는것을 봤다며 어이없는 논란을 키워가고있는데 이번 논란을 보고있으면 왜 이번 사건이 논란이 되는지 그 이유를 알수가 없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 사건이 처음 발생했을때부터 이하늬가 거짓말을 했을꺼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특히나 '채식'을 한다는것이 보통사람들에게 그렇게 좋게 비춰지지도 않는데 궂이 이하늬가 '채식'임을 밝히고 활동한게 오래전부터이고 그 이유도 다른 '채식주의자'들과는 다르기때문에 저는 이하늬의 '육식논란'은 그저 논란만들기를 좋아하는 일부 네티즌이 만든 논란이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이하늬는 자신에게 느닷없이 찾아온 '육식논란'을 해명하기위해 벌에 쏘인 얼굴 그대로 영화제작보고회에 모습을 보이면서까지 자신의 '육신논란'을 해명하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벌에 쏘인 얼굴을 하고 입이 삐툴어진채 제대로 웃지도 못하는데도 제작보고회에 나타난 이하늬의 진정성을 믿어지주않았고 오히려 못믿겠다며 더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저는 이런 네티즌들의 모습을 보고 그렇다면 이하늬가 어떻게 해야 이하늬의 말을 믿어줄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배우로서 그것도 미인대회에서 우리나라 출전 역사상 가장 좋은 성적을 냈던 이하늬가 자신의 아름다운 외모를 포기하고 벌에 쏘인채 제작보고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도 불구하고 믿지 못한다면 과연 이하늬가 어떤 해명을 한다고해서 믿어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일부 네티즌들의 지나친 비난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육식 논란'이 끈이지않은때 이하늬는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해 다시한번 '육식논란'에 대해 해명을 하였습니다. 이하늬는 "먹지 않았어요, 제가 9년동안 고기를 먹어본적은 없어요, 필연적으로 나와야하는 장면에서는 씹고 뱉는다"라고 말하였고 이어 "그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였다. 제 나름대로는 그 상황에 충실하게 한건데 그게 어떻게 그렇게 보일수도 있었겠다 싶어요"라고 말하며 자신의 '육식 논란'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이하늬는 자신이 육식을 하게된 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이하늬는 "제 동생이 아예 고기를 못먹어요, 그런것을 보면서 자라면서 먹을거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죠, 그리고 우연히 읽은 책이 '육식의 종말' 이었어요, 그때는 제가 더 이성적이고 착했나봐요"라고 말하며 많은 논란이 되고있는 채식의 계기까지 다시한번 이야기하며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9년째 이어오고있는 채식을 앞으로 계속할꺼냐는 질문에 이하늬는 그 누구보다 솔직한 답변으로 그녀만의 '채식주의'에 대한 신념을 이야기했습니다. 이하늬는 "사람일은 모르는거잖아요. 여자로서 출산도 경험하지않았고 호르몬이 갑지기 변해서 고기가 너무 먹고싶을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런것을 칼로 찌르면서 그렇게까지 하고싶진 않아요, 하지만 인간 이하늬로서 최소한으로 지킬수있는거 할수있는거 하고싶은거 그게 채식이었던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자신만의 '채식주의'철학을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이하늬의 인터뷰를 듣고 다시한번 이하늬의 채식에 대한 생각을 이해할수가 있었고 그녀의 말이 거짓이 아님을 다시한번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채식주의'에 대해 가지고있는 일부 네티즌들의 잘못된 생각이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채식주의'를 선언했다고해서 고기를 평생 안먹어야하는것은 아닙니다.
본인이 선택을 했기때문에 어느순간 그 마음이 바뀌어 '채식주의'를 버리고 다시 고기를 먹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몇몇 네티즌들이 이하늬의 '육식논란'을 비나하는 모습을 보면 한번 '채식주의'를 선언한 사람들은 평생 '채식주의'를 고집해야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하늬가 말한데로 출산, 혹은 호르몬의 변화 또 혹은 신념의 변화로 '채식주의'를 그만둘수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몇몇 네티즌들은 '채식주의' 선언을 마치 꼭 평생 지켜야하는것으로 생각하고 어떤 논란에 별의별 트집까지 다 잡아가며 비난을 하는지 그 이유를 알수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채식주의'가 이하늬의 연예활동에 별다른 도움을 주지도못하는 상황에서 마치 이하늬가 '채식주의'선언으로 마치 엄청난 좋은 효과를 얻은것처럼 그녀를 비난하는것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모든 비난은 결과적으로 몇몇의 일부 네티즌들의 도 넘은 오지랖이 만든 결과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하늬가 '육식 논란'이 일자 이하늬가 한 방송에서는 동생때문에 또 다른 방송에서는 '육식의 종말'이라는 책때문에 채식을 선언했다고했다며 이하늬의 채식선언을 한 계기까지 비난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오늘 섹션TV연예통신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이하늬가 채식을 한 계기는 동생과 책때문이었고 더이상 이런 이유를 가지고 논란이 생기지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방송에서 이효리와 이하늬가 이야기한데로 연예활동상 '채식주의'자에게 많은 걸림돌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특히 먹는 장면이 많이 있는 우리나라 작품의 특성상 이하늬는 더 많은 고충이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것들에 하나하나 꼬투리를 잡아 비난하는것은 너무하지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오늘 방송된 이하늬의 당당한 채식 고백으로 앞으로 더 이상 이하늬의 '육식논란'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하늬가 고기를 입에 넣었더 뱉었다는 이유로 "요리사가 정성스럽게 만든 요리를 쓰레기로 만들었다"며 어이없는 비난을 퍼붓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고 또 이하늬가 자신의 생각이 가는데로 '채식'을 행하는데에 지나친 관심을 갖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채식주의' 선언을 어기면 안되는 법이 있는것도 아닌데 '고기'를 입에 넣었다고해서 이렇게까지 비난을 하는것이 이해가 되지않는게 사실입니다. 아무튼 이번 이하늬의 인터뷰로 더이상 이하늬의 '육식논란'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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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2 07:30

변호인1000만 돌파, 국민 마음 대변한 명작

                      
이외수의 통편집 논란이 뜨겁습니다.
기사를 통해서 아시겠지만 이외수는 얼마전 '진짜사나이'에 출연해 해군2함대에 강연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강연은 방송이 되지않고 통편집하기로 정했다고 기사가 났고 이에 이외수가 트위터에 글을 남기면서 논란은 커졌습니다.
                         
이외수는 "대한민국은 국민이 정부의 발표에 반하는 의견을 제시하면 국회의원이 외압을 가해서 강연이나 티브이 출연을 금지시키는 민주공화국입니다"라고 말하며 "사살당한 기분"이라며 불쾌한 마음을 표시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과거 천안함 사건당시 이외수는 천안함 사건에 대해 소설로 규정하고 "내가 졌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당시 사건을 문제삼으며 하태경의원이 문제제시를 한것입니다.

하태경 의원은 "천안함 잔해가 전시돼 있는 평택 2함대 사령부에서 천안함 폭침을 '소설'로 규정하고 '내가 졌다';고 조롱하던 외외수를 초청해 강연을 듣고 그것이 '진짜사나아'를 통해 방송된다니..."라며 "그랬던 이외수가 제2함대 사령부에서 강연을 하고 돌아오는길에 돈까스가 맛있었다는 등의 한가한 소리를 하다니 이외수의 눈에는 국민들이 그렇게 우습게 보이냐. 천안함에서 희생된 장병들에 대해 아무런 미안함도 없냐"라고 이외수를 비판했습니다.

물론 여기서 멈췄다면 이번 사건이 그렇게 문제가 되지않았을겁니다
문제는 하태경의원의 말로 MBC 측히 이외수의 강연을 통편집하면서 사건이 발생한것입니다. 사실 당시 사건이 문제가 되었음에도 이외수를 섭외했다는것은 이전의 사건을 문제삼지않았다는 암묵적 합의가 있었을것입니다. 또한 강연에서 이외수는 천안함에 대해 언급하지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이외수의 출연을 문제 삼는게 문제가 없지않을까요?

하지만 MBC는 마치 이외수의 부분을 편집하지않으면 문제가 되는듯 성급히 통편집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마 이건 누가봐도 무언가의 외압이 있었음을 이야기하는것이고 그 외압에 무릎꿇었다는것을 말하는게 아닐까생각이 들고 많은 네티즌 역시 MBC의 자세에 많은 불만을 표현했습니다. 네티즌들은 "대한공산공화국이구만 반대하면 티비도 못나오고 이의제기하면 빨갱이로 몰로 딱 초딩수준이구만" "이외수한테 지지를 구걸하던 박근혜도 사과해라 그럼..쓰레기 똥누리들"이라며 이번 이외수사건의 어이없음을 토로했습니다.
        
저는 이번사건을 보면서 왜 MBC가 대중의 지지를 얻을수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지않나생각됩니다.
아시겠지만 언론은 사실만을 전해야하고 그어떤 외압에도 흔들리지않았야합니다. 하지만 MBC는 가면 갈수록 언론으로서의 중심을 잃어버렸고 그렇기때문에 소속직원들은 물론이고 대중에게도 신뢰를 얻지못하는 언론사가 되지않았나 생각됩니다. 앞으로 이런 태도가 변할지 모르겠지마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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