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2 07:30

현아 가슴 노출, 피할수없던 노출사고, 무삭제판 공개 안타까운 이유


최근 가장 선정적인 무대로 가장 핫이슈가 되었던 아이돌을 고르라면 현아와 미쓰에이를 들수있을것같습니다. 그중 현아의 경우 솔로 타이틀곡인 '버블팝'이 선정적 무대로 방송통신위원회에 심의에 문제가 되자 스스로 활동을 포기하면서, 더 큰 관심을 모은적이 있습니다. 당시 현아는 "버블팝 무대에 포인트안무를 수정해야한다면, 무대에 설 이유가 없다, 자존심을 지키겠다"며 '버블팝'무대를 포기하고, 후속곡으로 활동을 하겠다고 말하고 'Just Follow(저스트 팔로우)'으로 솔로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마치 방송통신위원회의 선정성 논란에 무언의 반항을 하는듯 전혀 노출이 없는 의상으로 무대에 나타났습니다. '버블팝'당시 하의실종패션과 무대위에서 일부로 의상에 물을 묻히고 등장하는등 선정성 무대에 끝을 보여줬다면, 후속곡 '저스트 팔로우' 무대에서는 그동안 현아의 무대에서 볼수없었던 '노출없는의상'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현아의 경우 '포미닛'과 솔로활동중 무대의상을 살펴보면 워낙 출중한 몸매와 자기관리 그리고 넘치는 자신감덕에 팀내에서도 노출이 많은 의상을 소화하는 경우가 많았기때문에, '저스트 팔로우'의 무대에서의 현아는 생소했던게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아의 섹시함은 꽁꽁싸맨 의상으로도 숨길수없었고, 많은 팬들에게 노출이 없지만 섹시함이 가득하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현아에게 노출없는 의상은 너무 답답했을까요?
이번주 엠카운트다운 '저스트 팔로우'무대에서 현아는 또 다시 노출이 있는 의상으로 선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기본의상은 변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하의 실종'패션으로 편한 현아의 의상은 아찔하기 충분했습니다. 특히 현아의 이번 후속곡 '저스트 팔로우'의 경우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꼬거나 차는등의 안무가 많았던 만큼, 현아의 '하의 실종'패션은 그저 단순한 의상변화가 아니라, 안무를 이용해 조금이라도 더 선정적인 무대를 꾸미고싶은 현아의 '욕심'이 드러난 의상변화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하의 실종'이 추가된 이번 무대보다, 후속곡 컴백무대가 더욱 더 노래의 분위기에 맞는 탁월한 무대의상이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현아는 '저스트 팔로우' 컴백무대에서 이미 노출이 없이도 섹시할수있음을 대중에게 증명하였습니다. 당시 무대에서 처음 선보이는 현아표 중저음 랩과 어느 무대에서든지 자신감 넘치는 현아의 표정은 충분히 대중에게 섹시함을 어필하기 충분했고, '버블팝' 무대가 노출이 심해 많은 팬들의 비난을 받았다면, '저스트 팔로우' 무대는 많은 팬들에게 더 많은 현아의 매력을 보여줄수있는 무대로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현아에게 노출의상은 '중독'되었는지 많은 팬들의 좋은 반응에도 '노출없는 의상'을 포기하고 '하의 실종' 의상을 또 고집하고 말았습니다. 또한 '하의 실종' 의상을 선택하고, 카리스마 넘치던 '저스트 팔로우' 무대는 또 다시 눈을 어디에 둘지 모르겠는 '선정적 무대'가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왜 현아는 '선정적 무대'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못할까요?
혹시 현아도 '선정적 무대'를 예술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계속 이어나가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현아와 더불어 '선정적 무대'로 가장 관심을 모으고있는 미쓰에이의 경우 YTN 이슈&피플에 출연해 선정적 무대에 대해 "우리도 그런 이야기를 들을때가 있지만 예술로 봐줬으면 좋겠다"며 "시각을 바꾸면 다르게 보일것같다"라는 말로 자신들의 선정적 의상과 안무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현아도 이런 입장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있기때문에 '선정적 무대'를 계속해서 선보이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예술로 봐달란 미쓰에이는 얼마전 '펜타포트락 페스티벌'에서 선정적 의상과 무대에 대한 예술적 욕심때문에 무대의상이 내려가 어이없는 노출사고를 겪었습니다.

 


사실 현아도 이러한 노출 사고에서 자유롭지 못한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현아는 포미닛시절부터 계속되던 '선정적 안무'와 '의상' 덕택에 노출부분을 교묘하게 캡쳐한 사진들이 인터넷에 널리 퍼져있는게 사실이고, 현아라는 검색어를 검색하면 '노출', '움짤'이라는 연관검색어가 뜰만큼 현아의 노출 사진은 인터넷에서 아주 쉽게 찾아볼수있습니다. 사실 격렬한 안무를 소화하기때문에 의도하지않은 노출사고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더더욱 짧아지는 하의패션은 보기 민망한 노출을 하게 만들고, 이번 '저스트 팔로우' 무대에서도 이러한 민망한 노출은 계속되고있는게 사실입니다.

저는 현아라는 가수의 재능과 매력을 걸그룹 멤버들 중에서 누구도 따라올수없는 독보적인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선정성 논란이 계속된다면 자신의 재능을 다 보여주기도 전에 현아의 가치는 떨어지게 되고, 그 누구도 현아에게 다른 무대를 기대하는 사람은 없게 되지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물론 요즘 추세인만큼 섹시한 안무와 의상을 포기할수 없겠지만, 그래도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있는만큼, 다양한 무대를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그런 다양한 무대에서는 지난번 '저스트 팔로우'무대에서처럼 노출이 없이도 충분히 매력적인 현아의 모습을 볼수있기를 기대하고있겠습니다. 앞으로는 너무 '선정적 무대'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자신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현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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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9 07:30

꽃보다 누나 이승기, 나영석PD와 찰떡궁합, 둘이라면 믿고 봐


정말 많이 기대했습니다.
이승기가 꽃보다 누나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과연 우리가 기억하고있는 1박2일의 '허당' 이승기를 다시 볼수있을것같은 생각에 방송날만 기다렸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첫방송된 '꽃보다 누나'에서 이승기는 여전히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예능황태자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특히나 훈훈한 외모에 영석한 머리에도 2%부족한 '허당'기는 이승기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습니다.
또한 허당의 모습이 어떤한 컨셉을 유지하기 위함이 아니라 진실됨에서 나온것이 그대로 느껴져서 잘나가는 연예인 이승기아 아닌 인간 이승기를 바로 옆에서 보는듯한 느낌을 받았고 만능엔터테이너로 완벽할것만 같은 이승기의 모습에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것 같았습니다.

또 이승기는 이번 '꽃보다 누나'를 통해 착한 심성을 유감없이 뽐냈습니다.
아시겠지만 이승기는 1박2일 출연당시 여행지에 가면 그 동네분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캐릭터였습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승기가 인기가 많아서? 아닙니다 사실 그 시골에서 어르신들에게 이승기는 그저 TV에 나오는 청년일뿐 특별하지 않았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승기는 방송인 이승기가 아니라 어르신들에게 손주 혹은 아들같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런 이승기의 모습에 마음을 연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방송된 "꽃보다 누나'에서도 이승기는 이런 착한 심성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이승기는 쟁쟁한 여배우와 떠난 여행에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는 당황스러운 사건이 계속해서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미소를 잃지않고 여배우들을 챙겼고 이런 모습을 보면서 쟁쟁한 여배우들 역시 이승기의 진심을 느낀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이승기의 모습에 이미연은 "정말 착한것같아 쟤"라고 이야기하며 이승기의 심성을 칭찬했고 이런 모습을 보면서 많은 시청자들 역시 이승기의 매력에 다시한번 빠지는 계기가 되지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었습니다.
오늘 방송에서 저는 이승기의 착한 심성, 허당스러운 모습도 좋았지만 또 하나의 매력을 발견할수가 있었습니다. 바로 스스로 새로운것에 대한 도전에 최선을 다한다는것이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이승기는 고등학교때 데뷔했고 데뷔하자마자 큰 사랑을 받으면서 누군가가 만들어준 시스템속에서 자신을 맞춰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빼곡한 스케쥴에서 정해준것을 지키지않으면 민폐가 되는 상황이 벌이질수있기때문에 이승기가 원치않았음에도 이승기는 그렇게 살아야했습니다.

하지만 꽃보다 누나를 통해 이승기는 그동안 틀안에 갖쳐있던 자신에서 벗어나 스스로가 계획을 짜고 이끄는 경험을 서슴치않았습니다. 그리고 실패와 어려움이 있지만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저는 이모습을 보면서 이승기가 왜 만능엔터테이너로 성공할수있었는지 그 성공비결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낯선것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말이죠. 그리고 마지막에는 모든 누나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짐꾼이 되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꽃보다 누나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인으로 돌아온 이승기.
역시 어떤자리에 있어도 빛나지만 예능인의 자리에 있을때 확실히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정말 괜히 방송국 관계자들이 예능황태자라고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여행기간동안 인간 이승기가 어떤고민을 가지고 사는지 또 어떻게 배낭여행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얼른 다음편 방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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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4 07:30

꽃보다 누나 이승기, 나영석PD와 찰떡궁합, 둘이라면 믿고 봐


정말 많이 기대했습니다.
이승기가 꽃보다 누나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과연 우리가 기억하고있는 1박2일의 '허당' 이승기를 다시 볼수있을것같은 생각에 방송날만 기다렸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첫방송된 '꽃보다 누나'에서 이승기는 여전히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예능황태자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특히나 훈훈한 외모에 영석한 머리에도 2%부족한 '허당'기는 이승기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습니다.
또한 허당의 모습이 어떤한 컨셉을 유지하기 위함이 아니라 진실됨에서 나온것이 그대로 느껴져서 잘나가는 연예인 이승기아 아닌 인간 이승기를 바로 옆에서 보는듯한 느낌을 받았고 만능엔터테이너로 완벽할것만 같은 이승기의 모습에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것 같았습니다.

또 이승기는 이번 '꽃보다 누나'를 통해 착한 심성을 유감없이 뽐냈습니다.
아시겠지만 이승기는 1박2일 출연당시 여행지에 가면 그 동네분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캐릭터였습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승기가 인기가 많아서? 아닙니다 사실 그 시골에서 어르신들에게 이승기는 그저 TV에 나오는 청년일뿐 특별하지 않았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승기는 방송인 이승기가 아니라 어르신들에게 손주 혹은 아들같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런 이승기의 모습에 마음을 연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방송된 "꽃보다 누나'에서도 이승기는 이런 착한 심성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이승기는 쟁쟁한 여배우와 떠난 여행에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는 당황스러운 사건이 계속해서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미소를 잃지않고 여배우들을 챙겼고 이런 모습을 보면서 쟁쟁한 여배우들 역시 이승기의 진심을 느낀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이승기의 모습에 이미연은 "정말 착한것같아 쟤"라고 이야기하며 이승기의 심성을 칭찬했고 이런 모습을 보면서 많은 시청자들 역시 이승기의 매력에 다시한번 빠지는 계기가 되지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었습니다.
오늘 방송에서 저는 이승기의 착한 심성, 허당스러운 모습도 좋았지만 또 하나의 매력을 발견할수가 있었습니다. 바로 스스로 새로운것에 대한 도전에 최선을 다한다는것이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이승기는 고등학교때 데뷔했고 데뷔하자마자 큰 사랑을 받으면서 누군가가 만들어준 시스템속에서 자신을 맞춰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빼곡한 스케쥴에서 정해준것을 지키지않으면 민폐가 되는 상황이 벌이질수있기때문에 이승기가 원치않았음에도 이승기는 그렇게 살아야했습니다.

하지만 꽃보다 누나를 통해 이승기는 그동안 틀안에 갖쳐있던 자신에서 벗어나 스스로가 계획을 짜고 이끄는 경험을 서슴치않았습니다. 그리고 실패와 어려움이 있지만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저는 이모습을 보면서 이승기가 왜 만능엔터테이너로 성공할수있었는지 그 성공비결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낯선것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말이죠. 그리고 마지막에는 모든 누나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짐꾼이 되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꽃보다 누나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인으로 돌아온 이승기.
역시 어떤자리에 있어도 빛나지만 예능인의 자리에 있을때 확실히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정말 괜히 방송국 관계자들이 예능황태자라고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여행기간동안 인간 이승기가 어떤고민을 가지고 사는지 또 어떻게 배낭여행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얼른 다음편 방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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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30 07:30

꽃보다 누나 이승기, 짐이 된 예능황제, 27살 도전이 멋진 이유


정말 많이 기대했습니다.
이승기가 꽃보다 누나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과연 우리가 기억하고있는 1박2일의 '허당' 이승기를 다시 볼수있을것같은 생각에 방송날만 기다렸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첫방송된 '꽃보다 누나'에서 이승기는 여전히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예능황태자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특히나 훈훈한 외모에 영석한 머리에도 2%부족한 '허당'기는 이승기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습니다.
또한 허당의 모습이 어떤한 컨셉을 유지하기 위함이 아니라 진실됨에서 나온것이 그대로 느껴져서 잘나가는 연예인 이승기아 아닌 인간 이승기를 바로 옆에서 보는듯한 느낌을 받았고 만능엔터테이너로 완벽할것만 같은 이승기의 모습에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것 같았습니다.

또 이승기는 이번 '꽃보다 누나'를 통해 착한 심성을 유감없이 뽐냈습니다.
아시겠지만 이승기는 1박2일 출연당시 여행지에 가면 그 동네분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캐릭터였습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승기가 인기가 많아서? 아닙니다 사실 그 시골에서 어르신들에게 이승기는 그저 TV에 나오는 청년일뿐 특별하지 않았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승기는 방송인 이승기가 아니라 어르신들에게 손주 혹은 아들같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런 이승기의 모습에 마음을 연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방송된 "꽃보다 누나'에서도 이승기는 이런 착한 심성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이승기는 쟁쟁한 여배우와 떠난 여행에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는 당황스러운 사건이 계속해서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미소를 잃지않고 여배우들을 챙겼고 이런 모습을 보면서 쟁쟁한 여배우들 역시 이승기의 진심을 느낀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이승기의 모습에 이미연은 "정말 착한것같아 쟤"라고 이야기하며 이승기의 심성을 칭찬했고 이런 모습을 보면서 많은 시청자들 역시 이승기의 매력에 다시한번 빠지는 계기가 되지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었습니다.
오늘 방송에서 저는 이승기의 착한 심성, 허당스러운 모습도 좋았지만 또 하나의 매력을 발견할수가 있었습니다. 바로 스스로 새로운것에 대한 도전에 최선을 다한다는것이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이승기는 고등학교때 데뷔했고 데뷔하자마자 큰 사랑을 받으면서 누군가가 만들어준 시스템속에서 자신을 맞춰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빼곡한 스케쥴에서 정해준것을 지키지않으면 민폐가 되는 상황이 벌이질수있기때문에 이승기가 원치않았음에도 이승기는 그렇게 살아야했습니다.

하지만 꽃보다 누나를 통해 이승기는 그동안 틀안에 갖쳐있던 자신에서 벗어나 스스로가 계획을 짜고 이끄는 경험을 서슴치않았습니다. 그리고 실패와 어려움이 있지만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저는 이모습을 보면서 이승기가 왜 만능엔터테이너로 성공할수있었는지 그 성공비결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낯선것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말이죠. 그리고 마지막에는 모든 누나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짐꾼이 되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꽃보다 누나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인으로 돌아온 이승기.
역시 어떤자리에 있어도 빛나지만 예능인의 자리에 있을때 확실히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정말 괜히 방송국 관계자들이 예능황태자라고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여행기간동안 인간 이승기가 어떤고민을 가지고 사는지 또 어떻게 배낭여행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얼른 다음편 방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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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07:30

꽃보다 누나 이승기, 허당 매력 제대로 뽐낸 예능황태자

 

이번주 1박2일 강호동과 은지원을 리더로 나눠서 팀대결을 펼치는 '왕레이스'로 이뤄졌습니다.
강호동은 바보당의 리더, 그리고 은지원은 무섭당의 리더로 두뇌싸움을 했는데, 사실 두뇌싸움이라고 할것도 없이 은지원의 초반계략에 넘어가 강호동의 바보당은 은지원에게 완전히 낚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번주 가장 재미있는 장면으로 은지원이 펼치는 두뇌게임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고, 저역시 이번주 1박2일에서 가장 재미있는부분은 바로 은지원이 강호동의 바보당의 이수근을 속이는 장면이었습니다.


하지만 은지원의 활약만 있었던것은 아닙니다.
바로 1박2일에서 최고의 방송분량을 자랑하는 이승기의 활약도 이어졌습니다. 이승기는 늘 그렇듯 팀의 두뇌(?)를 맡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제작진이 30분마다 전해주는 힌트에서 가장 어려웠던 힌트인 'BALL, √16, 노동'힌트에서 √16을 한번에 '4'라고 풀어 무섭당 멤버들을 놀래켰습니다. 사실 무난히 맞출수있는 문제였지만 워낙에 은지원과 엄태웅이 공부와는 거리가 멀어서인지 둘다 모르는 눈치였고, 여기서 이승기는 단번에 √16은 4라며 정답을 말해, 미션장소가 041로 시작하는 곳이라는것을 알아냈습니다.

사실 이번 이승기의 똑똑한 두뇌가 빛난적은 처음이 아닙니다.
'1박2일'이 가파도에 가려고했던때 갑작스러운 기상조건 악화로 주변에서 숙박하며 저녁식사 복불복을 하게 되었는데 주제는 '가파도 용궁정식'이었던거 기억하시는분들이 있으실겁니다. 여기서 제작진이 틀리라고 대놓고 낸 사법고시 행정학 문제를 이승기가 단번에 문제를 맞추며, 1박2일 방송후 '이판사'라는 별명까지 생겼던거 기억하실껍니다. 저는 이번주 '왕레이스'에서도 정말 명석한 두뇌고 힌트를 알아내는 이승기를 보면서 이승기에게 부족한건 과연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점점 가면갈수록 '허당'의 모습이 줄어들면서 이승기에서 점점 부족한 부분을 찾을수가 없는것같습니다. 예전에는 운동부분이 좀 약했던것같은데 최근을 보니 축구실력도 엄청 늘었던데, 정말 이러다 '허당'의 모습은 완전히 사라지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주 방송에서 그나마 '길을 잘 못찾는 모습'을 보여줘서 그나마 이승기의 '허당'의 모습을 좋아하는 팬들에게 반가운 모습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번주 은지원의 기막힌 두뇌게임에 옆에있는 이승기도 분명히 무언가 할것같은데 이번주에는 그런 모습이 안나왔는데 다음주에는 은지원의 두뇌게임과 또한 지니어스승기로 주목받았던 이승기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것같습니다.

1박2일의 유일한 '스마트 브레인' 이승기, 최근 옆방송의 '나는 가수다'가 엄청난 관심을 받고있고, 또 그에 맞춰서 1박2일 위기설이 고개를 들고있는데, 제생각에 이승기가 있는이상 '1박2일의 위기설'은 1박2일의 인기를 시기하는 사람들의 일방적인 이야기인것같습니다. '나는 가수다'와 '1박2일'의 매력은 너무도 다른고 '1박2일'의 경우 정말 오랫시간 방송되었지만 늘 봐도 늘 재미있는 방송임에는 틀림없는것같습니다. 또한 최근 촬영을 마친것으로 알려져있는 '여배우특집' 그리고 '시청자투어'가 이어지니 1박2일의 위기설은 곧 사라지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번주 무섭당의 열쇠가 되었던 스마트 브레인 이승기!!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고, '허당'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면 더 좋지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완벽한 모습만 보이면 '인간미'가 조금 없어보이지않겠습니까? 또한 '허당'의 모습이 1박2일에는 더 큰 재미를 주는게 많은거 같아요 ㅎ 이번주 대박이었던 '왕레이스'!! 다음주 방송될 1박2일도 기대하고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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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6 07:30

한효주 협박도 안통한 깔끔 사생활, 김은주가 보고 배웠으면...

 

                          
스타라면 구설수에 휩싸이기 마련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구설수가 사실이 되는순간 스타는 치명상을 입기 마련이고 그 꼬리표는 평생을 따라다니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가 오늘 배우 한효주에게도 일어났습니다. 바로 과거 함께 일했던 매니저가 한효주를 협박한것입니다.

매니저 이모씨는 한효주의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사생활이 담긴 사진을 언론에 유포하겠다"라고 협박해 금품을 뜯어냈습니다. 전 매니저는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한효주 본인에게 알리지말고 4억여원의 돈을 입금하라"고 협박을 했습니다. 하지만 한효주의 아버지는 바로 한효주에게 전화를 걸어 문제될 일이 있었는지 물었고 한효주에게 사실을 확인한후 이번 사건이 공인이라는 단점을 이용한 단순협박임을 알고 경찰에 신고해 사건을 마무리지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경찰은 "일반인들에게 아무 일도 아닌 일들이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사적생활이나 공인으로서 엄격한 행동을 요구하는 경향이 있다, 이를 이용한 범죄는 허위사실만으로로 이미지에 타격을 입을수 있는 대상자라는점을 노렸다"고 이야기하며 이번사건과 같은 일이 발생하지않도록 더욱더 엄중수사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저는 이번 사건을 보면서 만약 한효주가 문제될 사진이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평소 바른 생활을 하는것으로 알려진 한효주이기때문에 이번 사건에 피해없이 잘 넘어간게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을 보면서 최근 K팝스타3에 출연하며 논란의 주인공이 된 김은주가 떠올랐습니다.
아시겠지만 이번주 방송직후 김은주는 가장 핫한 출연자가 되었고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학생이 김은주의 과거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김은주의 과거 행적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동창생이 밝힌 말들이 사실로 들어나는 증거 사진이 등장하면서 김은주는 불과 몇시간만에 최고의 관심을 받는 신청자에서 논란의 주인공이 되고 말았습니다.

저는 이런 모습을 보면서 연예인을 꿈꾸는 지망생이 한효주를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많은 스타들이 데뷔하고 과거의 불량스러운 과거때문에 논란이 된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한효주는 가장 측근이라고할수있는 전 매니저의 협박에도 깔끔한 사생활 덕에 아무 피해를 입지않고 사건을 마무리지을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모습을 본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대중앞에 서려고한다면 당연히 이런 마음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하는지 답답하기만하네요. 이번논란으로 김은주는 또 얼마나 후회를 할까요. 아무튼 이번일을 계기로 자신의 잘못을 확실히 반성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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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 07:30

꽃보다 누나 이승기- 나영석PD, 믿고 보는 환상 콤비

                 
응답하라 1994가 큰 호응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저 역시 응답하라 1994(이하 '응사')에 빠져있지만 한가지 기다리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꽃보다 누나'입니다. 특히 '꽃보다 누나'가 '응사'가 끝난뒤 방영을 한다고하니 시청자입장으로서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응사'도 끝나지않았음 좋겠는 마음이 있고 '꽃보다 누나'도 보고싶은 마음이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이죠.

특히 '꽃보다 누나'에는 오랜만에 이승기가 예능에 출연하기때문에 정말 기다려집니다.
또 이승기가 출연하는 '꽃보다 누나'의 PD가 나영석이라는 점은 시청자로 하여금 더 많은 기대를 하게 만드는것같습니다. 이유는 이승기와 나영석은 '1박2일'이라는 프로그램으로 6년정도 호흡을 맞췄고 특히 둘사이에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많을만큼 각별한 존재이기때문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예고편만으로도 '꽃보다 할배'때보다 나영석PD는 더욱더 능글맞아졌다는 느낌을 받을수가 있었습니다.

이승기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아시겠지만 이승기는 예의가 깍듣한 연예인이기때문에 기라성같은 선배 그리고 여배우 선배들과 방송을 하는게 쉽지않았을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미 나영석PD와 오랜시간 촬영을 해왔기때문일까요? 그 어떤 방송보다 이승기의 표정은 편안해보였고 저는 이런 이승기와 나영석을 보면서 정말이지 '명불허전' 파트너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유재석이 나오는 프로그램은 믿고 보는것처럼 이제 이승기와 나영석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면 시청자와 신뢰가 쌓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부분이 바로 이승기가 유재석의 뒤를 이을 국민MC라는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사실 예능이라는 정글속에서 시청자로하여금 믿음을 주는일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입니다. 물론 여기서의 믿음은 저 사람이 나왔으니까 재미있겠다를 넘어서 자연스럽게 채널까지 고정되는 것을 말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단계는 아직 유재석이 유일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꽃보다 누나'의 지금까지 예고편을 보면서 이제 이승기에게 유재석의 그런점이 언뜻언뜻 비추기 시작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예능 경력이 많아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아니라 일상같은 느낌을 주는 모습은 예능 MC로서 최고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이승기를 보니 과연 오랜만에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예능 '꽃보다 누나'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까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승기를 가만두지않을 나영석PD가 준비한 이승기만을 위한 미션이 무엇인지도 말이죠.
     
개인적으로 저는 이승기의 가수로서의 모습과 예능인으로서의 모습을 가장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예능인으 모습은 잘 볼수없었던것같습니다. 물론 OST로 목소리는 들을수있었지만 말이죠. 그래서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하는 이승기가 한창 '예능황태자'소리를 듣던 때의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마음같아서는 다음주에 '꽃보다 누나'가 했으면 좋겠지만 그럼 '응답하라 1994'가 끝나게 되니...기다려야겠죠? 아무튼 엄청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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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8 07:30

1박2일 이수근, 도박파문에도 양해방송, 대중버린 예능 만들기

          
1박2일이 최고로 잘나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강호동이 건재했고 이수근은 강호동의 곁에서 1박2일의 잔재미를 주는 최고의 멤버였습니다. 하지만 이런때도 잠시 이수근은 1박2일에서 활약을 펼쳤지만 예전만하지 못하였고 더군다나 이번에 도박사건이 터지면서 당분간 자숙을 선언하며 문제를 일으킨 연예인들의 수순을 밞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1박2일에서는 도박파문으로 또 한번 실망감을 준 이수근이 아무런 제재없이 방송에 등장했습니다.
           
오늘 방송에서 물론 1박2일 측은 이수근의 편집에 관해 자막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1박2일측은 "이번 녹화는 지난 11월 8.9일에 녹화가 진행됐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바랍니다"라고 말이죠. 그리고 리얼버라이어티이고 사건전에 촬영한만큼 문제가 될게 없다는듯 그대로 이수근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방송을 보면서 과연 1박2일이 과연 이번 이수근의 도박사건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있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유는 다른 프로그램에서 도박으로 논란이 된 연예인이 출연한 경우 출연분을 모두 편집해 방송했기때문입니다. 특히 이수근이 1박2일과 함께 출연하고있는 '예체능'의 경우 도박사건 논란이후 이수근의 목소리만 나올만큼 완벽하게 이수근을 편집했고 그런 노력이 있기때문에 도박사건의 논란은 있었지만 프로그램에 대한 논란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1박2일은 이번 이수근의 도박사건에 대해 너무 물러터진 처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잘못은 앞으로 새로 시작될 1박2일 시즌2에도 악영향을 미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시겠지만 1박2일이 최고에서 최악의 프로그램이 된데에는 사건의 진실과 관계없이 강호동의 세금관련 탈세소식때문이었습니다. 당시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주가를 올리던 1박2일은 강호동의 세금탈세의혹과 함께 크게 휘청거렸고 첫번째 타격을 입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승기가 조금 더 남아 1박2일에 힘을 실어주어 버틸수가 있었지만 이승기가 빠지고나서부터는 걷잖을수없는 하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그렇게 최고의 예능프로그램에서 최악의 예능프로그램이 된 1박2일은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기존멤버들이 거의 교체되고 새로운 3기가 시작한다는것이었습니다. 하지만 3기의 새로운 시작전에 1박2일의 멤버 이수근은 또한번 프로그램에 악영향을 미쳤고 뿐만아니라 이런 큰 잘못에 석연치않은 대응을 하면서 1박2일은 또한번 무리수를 두고 말았습니다.
        
저는 프로그램이 대중으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으려면 잘할때도 중요하지만 잠시 주춤할때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때 더 신뢰를 쌓아야 도약의 기회를 얻기때문입니다. 하지만 1박2일은 이번에도 시청자에게 신뢰쌓기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앞으로 1박2일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이전만큼의 성공을 불가능할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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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3 07:30

꽃보다 누나 이승기, 허당 매력 제대로 뽐낸 예능황태자

 

 

이번주 1박2일 강호동과 은지원을 리더로 나눠서 팀대결을 펼치는 '왕레이스'로 이뤄졌습니다.
강호동은 바보당의 리더, 그리고 은지원은 무섭당의 리더로 두뇌싸움을 했는데, 사실 두뇌싸움이라고 할것도 없이 은지원의 초반계략에 넘어가 강호동의 바보당은 은지원에게 완전히 낚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번주 가장 재미있는 장면으로 은지원이 펼치는 두뇌게임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고, 저역시 이번주 1박2일에서 가장 재미있는부분은 바로 은지원이 강호동의 바보당의 이수근을 속이는 장면이었습니다.


하지만 은지원의 활약만 있었던것은 아닙니다.
바로 1박2일에서 최고의 방송분량을 자랑하는 이승기의 활약도 이어졌습니다. 이승기는 늘 그렇듯 팀의 두뇌(?)를 맡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제작진이 30분마다 전해주는 힌트에서 가장 어려웠던 힌트인 'BALL, √16, 노동'힌트에서 √16을 한번에 '4'라고 풀어 무섭당 멤버들을 놀래켰습니다. 사실 무난히 맞출수있는 문제였지만 워낙에 은지원과 엄태웅이 공부와는 거리가 멀어서인지 둘다 모르는 눈치였고, 여기서 이승기는 단번에 √16은 4라며 정답을 말해, 미션장소가 041로 시작하는 곳이라는것을 알아냈습니다.

사실 이번 이승기의 똑똑한 두뇌가 빛난적은 처음이 아닙니다.
'1박2일'이 가파도에 가려고했던때 갑작스러운 기상조건 악화로 주변에서 숙박하며 저녁식사 복불복을 하게 되었는데 주제는 '가파도 용궁정식'이었던거 기억하시는분들이 있으실겁니다. 여기서 제작진이 틀리라고 대놓고 낸 사법고시 행정학 문제를 이승기가 단번에 문제를 맞추며, 1박2일 방송후 '이판사'라는 별명까지 생겼던거 기억하실껍니다. 저는 이번주 '왕레이스'에서도 정말 명석한 두뇌고 힌트를 알아내는 이승기를 보면서 이승기에게 부족한건 과연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점점 가면갈수록 '허당'의 모습이 줄어들면서 이승기에서 점점 부족한 부분을 찾을수가 없는것같습니다. 예전에는 운동부분이 좀 약했던것같은데 최근을 보니 축구실력도 엄청 늘었던데, 정말 이러다 '허당'의 모습은 완전히 사라지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주 방송에서 그나마 '길을 잘 못찾는 모습'을 보여줘서 그나마 이승기의 '허당'의 모습을 좋아하는 팬들에게 반가운 모습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번주 은지원의 기막힌 두뇌게임에 옆에있는 이승기도 분명히 무언가 할것같은데 이번주에는 그런 모습이 안나왔는데 다음주에는 은지원의 두뇌게임과 또한 지니어스승기로 주목받았던 이승기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것같습니다.

1박2일의 유일한 '스마트 브레인' 이승기, 최근 옆방송의 '나는 가수다'가 엄청난 관심을 받고있고, 또 그에 맞춰서 1박2일 위기설이 고개를 들고있는데, 제생각에 이승기가 있는이상 '1박2일의 위기설'은 1박2일의 인기를 시기하는 사람들의 일방적인 이야기인것같습니다. '나는 가수다'와 '1박2일'의 매력은 너무도 다른고 '1박2일'의 경우 정말 오랫시간 방송되었지만 늘 봐도 늘 재미있는 방송임에는 틀림없는것같습니다. 또한 최근 촬영을 마친것으로 알려져있는 '여배우특집' 그리고 '시청자투어'가 이어지니 1박2일의 위기설은 곧 사라지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번주 무섭당의 열쇠가 되었던 스마트 브레인 이승기!!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고, '허당'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면 더 좋지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완벽한 모습만 보이면 '인간미'가 조금 없어보이지않겠습니까? 또한 '허당'의 모습이 1박2일에는 더 큰 재미를 주는게 많은거 같아요 ㅎ 이번주 대박이었던 '왕레이스'!! 다음주 방송될 1박2일도 기대하고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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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9 07:30

꽃보다 누나 이승기, 무섭당의 열쇠가된 스마트 브레인


이번주 1박2일 강호동과 은지원을 리더로 나눠서 팀대결을 펼치는 '왕레이스'로 이뤄졌습니다.
강호동은 바보당의 리더, 그리고 은지원은 무섭당의 리더로 두뇌싸움을 했는데, 사실 두뇌싸움이라고 할것도 없이 은지원의 초반계략에 넘어가 강호동의 바보당은 은지원에게 완전히 낚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번주 가장 재미있는 장면으로 은지원이 펼치는 두뇌게임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고, 저역시 이번주 1박2일에서 가장 재미있는부분은 바로 은지원이 강호동의 바보당의 이수근을 속이는 장면이었습니다.


하지만 은지원의 활약만 있었던것은 아닙니다.
바로 1박2일에서 최고의 방송분량을 자랑하는 이승기의 활약도 이어졌습니다. 이승기는 늘 그렇듯 팀의 두뇌(?)를 맡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제작진이 30분마다 전해주는 힌트에서 가장 어려웠던 힌트인 'BALL, √16, 노동'힌트에서 √16을 한번에 '4'라고 풀어 무섭당 멤버들을 놀래켰습니다. 사실 무난히 맞출수있는 문제였지만 워낙에 은지원과 엄태웅이 공부와는 거리가 멀어서인지 둘다 모르는 눈치였고, 여기서 이승기는 단번에 √16은 4라며 정답을 말해, 미션장소가 041로 시작하는 곳이라는것을 알아냈습니다.

사실 이번 이승기의 똑똑한 두뇌가 빛난적은 처음이 아닙니다.
'1박2일'이 가파도에 가려고했던때 갑작스러운 기상조건 악화로 주변에서 숙박하며 저녁식사 복불복을 하게 되었는데 주제는 '가파도 용궁정식'이었던거 기억하시는분들이 있으실겁니다. 여기서 제작진이 틀리라고 대놓고 낸 사법고시 행정학 문제를 이승기가 단번에 문제를 맞추며, 1박2일 방송후 '이판사'라는 별명까지 생겼던거 기억하실껍니다. 저는 이번주 '왕레이스'에서도 정말 명석한 두뇌고 힌트를 알아내는 이승기를 보면서 이승기에게 부족한건 과연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점점 가면갈수록 '허당'의 모습이 줄어들면서 이승기에서 점점 부족한 부분을 찾을수가 없는것같습니다. 예전에는 운동부분이 좀 약했던것같은데 최근을 보니 축구실력도 엄청 늘었던데, 정말 이러다 '허당'의 모습은 완전히 사라지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주 방송에서 그나마 '길을 잘 못찾는 모습'을 보여줘서 그나마 이승기의 '허당'의 모습을 좋아하는 팬들에게 반가운 모습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번주 은지원의 기막힌 두뇌게임에 옆에있는 이승기도 분명히 무언가 할것같은데 이번주에는 그런 모습이 안나왔는데 다음주에는 은지원의 두뇌게임과 또한 지니어스승기로 주목받았던 이승기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것같습니다.

1박2일의 유일한 '스마트 브레인' 이승기, 최근 옆방송의 '나는 가수다'가 엄청난 관심을 받고있고, 또 그에 맞춰서 1박2일 위기설이 고개를 들고있는데, 제생각에 이승기가 있는이상 '1박2일의 위기설'은 1박2일의 인기를 시기하는 사람들의 일방적인 이야기인것같습니다. '나는 가수다'와 '1박2일'의 매력은 너무도 다른고 '1박2일'의 경우 정말 오랫시간 방송되었지만 늘 봐도 늘 재미있는 방송임에는 틀림없는것같습니다. 또한 최근 촬영을 마친것으로 알려져있는 '여배우특집' 그리고 '시청자투어'가 이어지니 1박2일의 위기설은 곧 사라지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번주 무섭당의 열쇠가 되었던 스마트 브레인 이승기!!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고, '허당'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면 더 좋지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완벽한 모습만 보이면 '인간미'가 조금 없어보이지않겠습니까? 또한 '허당'의 모습이 1박2일에는 더 큰 재미를 주는게 많은거 같아요 ㅎ 이번주 대박이었던 '왕레이스'!! 다음주 방송될 1박2일도 기대하고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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