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15 07:30

해피투게더 수빈, 예능퀸 바란 과도한 욕심. 예능대타 예원과 달랐던 한가지

          
이번주 해피투게더는 주목받고있는 예비스타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캐스팅도 아주 적절했습니다. 김성균 도희 서하준등 누구하나 2013년 활약을 게을리한 사람이 없었고 모두 라이징 스타라고 칭해도 될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김성균과 도희는 연기력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매력적인 모습을 보이며 차세대 예능스타의 모습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제 거슬리는 출연자가 있었으니 바로 달샤벳의 수빈이었습니다
사실 수빈을 라이징스타라고 부를수있을까하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이유는 물론 예능에서 반짝였던게 사실이지만 그것은 2013년이 아니라 그 전인것가타고 작년에 딱히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수빈은 어제 출연해서 자신이 바라는데로 판이 짜지게 너무 의도하고 욕심을 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사실 예능이 준비도 필요하지만 더욱더 중요한건 눈치와 자연스러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자신이 아무리 많은것을 준비했어도 이야기가 다른방향으로 흘러간다면 과감히 준비한것을 버리고 흘러가는 이야기에 자신의 숫가락을 올릴수있어야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수빈은 그런 모습을 보이지 못하며 스스로 고립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기회가 없었던것은 아닙니다.
도희와 사투리 대화부터 로고송 그리고 야간매점까지 유재석은 예능에서 그래도 꽤 활약한 수빈을 알고있었는지 수빈이 설 자리를 계속해서 만들어 줬습니다. 하지만 수빈은 너무 과하고 부자연스러움으로 유재석의 도움을 무안하게 했고 저는 그런 수빈을 보면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지난주 라디오스타에서 조금은 뜬금없게 느껴진 예원의 출연이 누군가의 펑크를 대타한것처럼 수빈 역시 누군가의 대타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예원과 수빈의 모습은 전혀 달랐습니다.
라디오스타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예원은 다른 출연자들의 분량을 압도적으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며 뛰어난 활약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유는 딱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솔직함이었죠. 예원은 무엇을 준비했다기보다는 자신의 솔직함을 그대로 들어났습니다. 조금 짓굿은 질문에도 솔직하게 말했고 어설퍼도 MC들이 원하면 뭐든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친구의 이야기라며 능청스럽게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예원은 미스코리아팀의 대타가 아니라 라디오스타의 가장 빛나는 출연자로 거듭날수가 있었고 자신의 능력을 다시한번 보여줄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바로 이점이 예능계의 라이징 스타를 꿈꾸는 수빈이 명심해야할 부분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수빈이 다른 어떤 예능에 나올지 모르겠지만 수빈뿐만 아니라 예능계의 블르칩이 되고싶은 분들이 있다면 어제 수빈의 모습은 절대 따라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그래도 열심히 하려는 마음은 인정해 주고싶지만 말이죠. 아무튼 다시한번 심기일전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빈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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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6 09:00

강심장 김나윤, 자기반성의 눈물, 비호감 날려버린 고백


한동안 최고의 관심이 됐던 'K팝스타'가 많은 화재를 모으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K팝스타'에 출연한 출연자들은 벌써 스타가 된듯 여러방송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들렸고 또한 그들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무척이나 뜨거운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많은 관심속에서 유별난 차별을 당한 참가자가있었으니 바로 '김나윤'입니다.

김나윤은 처음 기대와는 다르게 기대이하의 무대를 펼쳤고 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실망감은 대단했습니다.
하지만 더 문제가 된것은 다른 참가자와 다르게 보여지는 '형평성'이었습니다. 유독 김나윤에게 혹평을 했던 심사위원들은 이상하게도 김나윤을 계속해서 합격을 시켰고 김나윤은 실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다음 오디션 무대에 서며 시청자의 비난을 들어야했습니다. 특히 다른 출연자들에게는 유독 엄했던 심사위원들이 처음 무대때문에 계속해서 김나윤을 합격시킨다는것은 많은 시청자를 화나게 하였고 또한 김나윤의 여러가지 외적으로 안좋은 소문이 더해지면서 김나윤은 'K팝스타' 최고의 비호감 출연자가 되었습니다.

물론 저 역시도 이런 김나윤의 모습이 보기좋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김나윤을 비난하는 다른 시청자의 편에서서 김나윤을 보게되었고 김나윤이라는 사람은 어느새 저에게 비호감 연예인으로 낙인
찍혀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김나윤에대해 다르게 볼수있는 계기가 생겼습니다. 바로 강심장에 TOP3를 응원해준다는 명목으로 찾아온 김나윤때문이었습니다. 'K팝스타'당시보다 훨씬 성숙해진 모습으로 방송에 등장한 김나윤은 방송에서 자신을 향해 쏟아졌던 비난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김나윤은 담담히 자신이 대중에게 비난을 받았던 이유를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저 울보라고 많이 욕을 먹었어요. 그래서 내가 울보구나 이제 그만 울어야지. 울고 또 울고 그리고 다음날 오디션에 갔지만 노래를 또 너무 못불렀다"라고 말하며 자신이 왜 욕을 먹었는지 이야기했고 김나윤은 말하기 힘든 내용이었을텐데도 불구하고 비교적 담담히 자신에게 쏟아졌던 악플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을 하는 김나윤을 보는데 그동안 많이 힘들어했을 어린 소녀의 모습이 보였고 'K팝스타'에서의 몇장면의 모습을 보고 김나윤이라는 사람을 너무 쉽게 판단하고 비난하지않았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김나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김나윤에게 더 놀라운것은 어린 나이고 아직 데뷔도 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쏟아지는 악플을 견뎌낼수있는 힘이 생겼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최고의 스타들도 자신에게 쏟아지는 악플은 피하고 싶고 힘들다고 이야기하는것을 많이 볼수있었습니다. 하지만 김나윤은 자신에게 향한 악플을 이제 이겨낼수있다고 말하며 힘든시간이 되었던 'K팝스타'의 기억을 소중하게 생각하는것 같았습니다. 김나윤은 "그때 내가 잘못했던거 알고 힘든 시간을 견디어 냈으니까 시련을 잘 이겨낼수있을꺼같아요"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저는 K팝스타를 통해 많이 배웠어요 이제는 울보아니고 너무 재미있었고 만약에 소속사에서 연락이 나오면 K팝스타2에 나가도 될까요?"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김나윤이 이말을 하는순간 자신의 꿈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 사람인지가 느껴졌습니다.
특히 다른 이야기를 할때보다 자신의 미래를 이야기할때 김나윤의 눈은 훨씬 빛나고있었고 더욱더 당당해 보였습니다. 특히 자신의 단점을 모두 이야기하고 앞으로 더 잘하겠다고 하는 김나윤의 말에서는 강한 믿음이 느껴졌고 저는 그런 김나윤을 보면서 앞으로 몇년뒤 김나윤이 자신의 꿈을 이룬 모습으로 가요프로그램에서 화려한 모습으로 노래를 부르고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소속사가 연락이 오지않아 K팝스타2에 나온다면 그녀를 응원해줘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K팝스타 최고의 문제아에서 이제는 자신의 잘못을 모두알고 더욱더 강해져서 돌아온 김나윤.
이렇게 어린 나이에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저는 김나윤에게 많은것을 배울수있었고 한부분을 만을 보고 그녀를 비난한 제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정말 오늘 다짐데로 김나윤이 자신의 꿈을 이룰수있었으면 좋겠고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김나윤에게 비난과 악플보다는 응원을 해주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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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6 07:15

1박2일 성시경, 성발라 잊게만든 몸개그, 예능인으로 다시 태어난 명장면

1박2일 시즌2 초기 많은 논란도 있고 걱정도 있었지만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이전같이 멤버들의 끈끈함을 아직은 느낄수없고 여전히 조금은 부족한게 보이지만 그래도 1박2일 시즌2가 생각보다는 아주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렇게 1박2일이 많은 우려끝에 시작한 시즌2가 많은 사랑을 받는데는 많은 제작진의 도움과 1박2일 멤버들의 노력이 있었기때문에 가능하지않나 생각이 되고 특히 원년멤버 김종민과 새멤버 차태현의 활약은 정말 기가 막힌것같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잘하는 멤버가 있다면 다소 아쉬운 활약의 멤버들도 있기마련입니다.
저의 눈에는 '성발라' 성시경이 그랬습니다. 사실 성시경은 1박2일의 마지막 시청자투어와 함께하며 1박2일 시청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고 1박2일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많은 분들은 멤버들중 1박2일이라는 프로그램과 인연이 깊은 성시경의 활약을 기대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방송이 시작되자 많은 시청자의 시선은 차태현을 향했고 많은 기대를 모았던 성시경의 활약은 그닥 돋보이지 않았습니다. 특히 어딘지 모르게 1박2일에서도 발러드가수의 모습을 보여주려는듯한 모습은 1박2일과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고 성시경은 가장 주목을 받았던 멤버에서 별다른 활약이 없는 멤버로 변해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주 성시경은 제대로 망가지는 몸개그를 선보였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성시경은 방송에 나와서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준적도 별로없을뿐더러 망가지는것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을것같은 이미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1박2일이라는 프로그램에 투입된뒤 차태현 그리고 김승우가 좋은 활약을 보여주는것에 자극을 받았는지 이번주 성시경은 첫방송때와는 완전히 달라져있었습니다. 특히 첫방송때는 별로 갖추고 나오지못해 연예인이라고 하기 민망한 모습이었던 반면 이번 정선여행 초반에 성시경은 분위기있는 트렌치 코트를 입고나와 조금은 달라진 마음가짐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트렌치 코트는 1박2일에서 보기힘들었던 코디였기때문에 성시경이 무척이나 달라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녁식사 복불복을 앞두고 펼쳐진 제2회 '보이스 오브 1박'에서 성시경의 예능감은 터지고 말았습니다. 다들 1박2일중 1박을 외출 멤버를 찾기위해 노력을 하고있었고 지난주 라디오 버전으로 굴욕을 맛본 성시경은 이번주 몸개그를 준비해왔고 성시경이 1박2일을 외치는 순간 멤버들은 어쩔줄 몰라하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많은 출연자들이 준비한 모든게 끝나고 성시경은 무척이나 부담감을 느끼고있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성시경은 1박2일을 외쳤는데 정말 멤버들과 시청자의 손발이 오그라드는 1박2일을 하고 말았습니다. 성시경은 앞구르기를 한뒤 1박2을 외쳤고 그리고 요상한 자세로 2일을 외쳤습니다. 그리고 1박2일 멤버들은 너무나 깜짝놀랄 성시경의 '1박2일'에 놀라 자리를 피해버리는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이후 한번더 성시경은 '1박2일'을 외쳤고 저는 그동안의 방송에서의 모습과 다르게 전혀 상상할수없던 모습을 선보인 성시경을 보고 예능인으로서 프로그램에 최선을 다하려고 많은 결심을 했구나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아마도 이런 변화를 이끈것은 새롭게 투입된 멤버들이 너무도 몸을 사리지않고 열심히하는것이 성시경의 마음에 변화를 일으킨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고 오늘은 조금 민망하고 오그라드는 성시경의 몸개그였지만 성시경이라는 가수가 이렇게까지 망가지는데 쉽지않았을꺼라는걸 알고있기때문에 더 감동적(?)이었고 보기 좋았습니다. 또한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1박2일 시즌2가 대중의 외면이 아니라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를 알수있을것 같습니다.

사실 연예인들은 스스로 구축해놓은 이미지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그런것들이 바로 연예인으로서 생명과 직결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시경을 비롯해 차태현, 김승우, 주원은 지금까지의 이미지를 모두 놓은채 1박2일이라는 프로그램에 녹아들려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고 그러한 마음이 1박2일을 시청하는 시청자인 저에게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특히 오늘 방송으로 1박2일에 투입된 새멤버중 가장 활약이 저조하던 성시경이 달라진 모습을 보여줘서 앞으로 1박2일 시즌2를 더욱더 기대하게 만들어준것 같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1박2일은 6년여 방송이 되면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고 특히 시즌2를 앞두고는 정말 큰 위기기 있었기때문에 새멤버로 들어오는게 쉽지않았을것입니다. 멤버들에게도 새롭고 위험한 도전이었지않았을까 생각이 드는데 굉장히 빠른 시일에 프로그램에 녹아들어 활약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고 앞으로도 이러한 모습을 계속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서히 서로 다른 색깔을 보여주며 새로운 모습이 되어가는 1박2일, 앞으로도 우리나라 곳곳을 돌아다니며 기쁜 감동과 즐거움으로 더 오랫동안 사랑받는 예능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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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9 08:30

1박2일 이승기, 소녀시대도 반할 미션수행보다 빛났던 매너

이승기를 두고 예능황제라는 말을 합니다.
제 생각에 예능황제라는 수식어가 단순히 예능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빛냈기때문이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당연히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신의 활약을 충분히 하는것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될만한 모습을 보이기때문에 '예능황제'라는 수식어를 다른 사람의 아무런 불평불만이 없이 이승기가 보유(?)하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렇게 '예능황제'라는 수식어를 벌써 몇년째 얻을수있는 이유를 오늘 다시 한번 확인할수있었습니다.

'찰나의 순간'으로 방송된 1박2일의 이번주미션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특히 프로사진가들도 찍기힘든 장면이 많았는데 더욱더 힘든것은 미션을 수행할만한 날씨가 아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안그래도 좋은 날씨에도 찍기 힘든 장면들인데 날씨까지 좋지않아 멤버들은 번번히 미션에 실패했고 그가운데 '무지개'를 찍어오라는 미션을 받은 은지원은 이승기와 머리를 맞대며 서울에서 무지개를 찍을수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해가 뜨지않은 날씨에 무지개를 찾는것은 무척이나 어려워보였고 은지원과 이승기는 인터넷과 SNS를 이용해 '무지개 만드는법'을 찿았고 드디어 방법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방법을 얻자마자 이승기는 '뮤직뱅크'촬영장으로 달려가 인공적으로 무지개를 만들것을 계획하였습니다. 바로 조명아래서 분무기로 물을 뿌려 인공적으로 무지개를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러기위해서는 조명이 필요한데 가장 조명이 많은 곳을 음악프로그램 촬영장으로 정했고 그곳은 바로 '뮤직뱅크'였습니다. 이승기는 대기표를 살피고 안면이있는 소녀시대에게 찾아가 지금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승기에 설명에 평소 1박2일을 즐겨본다는 소녀시대 역시 이승기의 부탁을 흔쾌히 들어주었고 효연, 수영, 유리 그리고 윤아는 이승기와 함께 무대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한류의 중심인 소녀시대가 이승기를 위해 한손에 분무기를 들고 무지개를 만들기위해 연신 분무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소녀시대의 노력끝에 이승기는 무지개를 찍을수있게 되었고 이승기는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그러자 소녀시대 역시 이승기의 감사인사에 '1박2일'을 외치고 무대준비를 위해 대기실로 내려갔고 이때 이승기의 배려넘치는 행동이 발견되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소녀시대의 최근 활동곡은 강력한 안무가 인상적입니다. 그만큼 하이힐을 신고 무대를 펼치는 소녀시대에게 무대에 물은 치명적일수가 있는것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잘 알고있는 이승기는 소녀시대가 내려가자마자 스텝에게 걸래를 달라고 하며 자신의 미션때문에 젖은 무대를 닦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무대를 닦는 이승기의 행동은 그저 보여주는 행동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효연이 먼저 닦아 달라고말은 했지만 아마 이승기는 먼저 무대를 정리하고 갈것을 생각하고 있어보였습니다.

이승기는 걸래로 바닥을 닦고 신발로 무대를 비벼가며 미끄러운지 확인했고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이승기라는 청년이 정말 '올바른 청년'의 모습이 가짜가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1박2일에서 촬영때문에 왔던것이기때문에 다른 스텝들에게 부탁할수도 있었고 이승기가 그냥 그 자리를 떠났다면 알아서 '뮤직뱅크'의 스텝이 닦을수도 있었다고 생각하고 또 그런 모습을 보였을 사람들도 있을꺼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승기는 그렇지않고 스스로 걸래를 달라고하고 바닥을 닦고 강한 안무를 소화하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혹여 무대에서 실수를 할까봐 신발로 바닥을 비벼 재확인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승기가 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지 알수있었습니다.

또한 아마 오늘 방송을 소녀시대가 본다면 이승기의 행동에 반하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이승기도 가수다 보니 이런 문제에 대해 잘 인지하고 있었겠지만 만약 이승기가 미션 성공만 생각했다면 이런 행동은 하지못하고 촬영장을 빠져나갔을것입니다.
하지만 이승기는 미션 성공도 생각하지만 소녀시대 멤버들이 무대를 앞두고 자신을 위해 도와준것에 대해 고마움을 가지고있었기때문에 이런 부분까지 꼼꼼하게 생각할수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때문에 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한 인기라는 부분을 제외하고서라도 이승기가 오랜시간동안 다른 구설수없이 최고의 자리에서 머무를수있는 이유가 바로 이런 성실함과 바른 태도 때문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더불어 이런 모습에 이승기를 좋아하는 팬들뿐만아니라 연예계에서 이승기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지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변하지않는 이런 좋은 모습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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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8 07:02

1박2일 김종민, 예능감 완벽 회복한 예능천재, 예능부진은 이제 옛말

최근 1박2일의 김종민의 활약이 정말 눈부신것같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김종민은 1박2일의 최고문제아였습니다. 원년멤버로 좋은 활약을 보여줬던 김종민은 소집해재당일 1박2일에 복귀하면서 정말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대중의 기대와는 다르게 부족한 예능감과 또한 방송태도논란등으로 많은 대중의 비난을 받으며 1박2일 멤버 하차 청원이라는 엄청난 비난을 몰고올만큼 정말 한주한주가 매위기였던 멤버였습니다.

하지만 이랬던 김종민이 달라졌습니다.
정말 얼마전까지 기대에 못미치는 활약을 했던 김종민이 맞나 싶을 정도로 최근 김종민은 정말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매회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고 1박2일에서 최근 가장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이며 시청자뿐아니라 1박2일 멤버들 마저 웃기는 예능천재로 복귀를 하였습니다. 이런 김종민의 활약은 이번주에서도 멈추지않았습니다. 김종민은 지난주 김치로드에 이어진 단풍로드에서 김종민 특유의 예능감을 선보이며 많은 웃음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김종민은 단풍로드 여행지 선택에서도 최고난이도인 지리산 노고단에 선택되며 웃음을 불러일으켰고 또한 과연 김종민이 소개하는 지리산의 단풍은 어떨까하는 기대를 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김종민의 지리산 노고단 등반은 정말 웃음폭탄 등반길이었습니다.
김종민은 언제나 그랬듯 처음에는 무척이나 들떠있었습니다. 지리산의 입구에서 단풍을 보며 좋아하였고 올라가는 도중에는 광고속 한장면을 재연하며 지리산 등반에 무척이나 들떠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김종민의 웃음을 얼마가지않았습니다. 얼마되지않아 일반 길과는 다른 무척 험한길이 나왔고 김종민은 아무말없이 험한 길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김종민은 처음에는 꿋꿋하게 등반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김종민의 예능감을 폭발하였습니다. 한 1Km쯤 올랐을때 김종민은 카메라를 향해 실없는 웃음을 보이며 "저는 힘들면 턱부터 나와요"라고 말하며 이어 "정말 웃기지않습니까 아직4Km가 남았다는게"라고 이야기하며 등반을 시작하였고 물론 김종민은 정말 힘들어서 하는 소리였겠지만 방송을 지켜보는 시청자인 저로서는 김종민의 말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웃겨 정말 눈물이 날정도로 웃었습니다.

하지만 김종민의 지리산에서의 고생은 이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제작진이 점심을 놓고 온것이었습니다. 이에 김종민은 "점심을 안가져오셨다고요"라고 말하며 이어 "너무 웃기지않습니까?"라고 말하며 실없는 웃음을 지었고 그런 김종민을 보면서 왜그렇게 재미있던지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그렇게 힘든 발걸음을 하던 김종민에게 절망은 계속되었습니다. 노고단에서 하산하는 등산객을 만난 김종민은 노고단 가는길을 물었고 첫번째 등산객은 "죽는줄 알았다"라고 말하며 안그래도 힘든 김종민의 힘이 빠지는 이야기를했고 이어 만난 두번째 등산객은 김종민을 환인사살하는 말을 하였습니다. 등산객은 "진짜 힘들어요, 인터넷에 검색해보세요, 최악의 길이라고 나올거에요"라며 김종민이 올라가는 길이 얼마나 힘든지 알려주었고 이야기를 들은 김종민은 바닥에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김종민은 또 실없는 웃음을 지으며 자신을 지리산으로 보낸 제작진에 귀여운 원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펼쳐진 최악의 길 '코재'는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경사였습니다.
김종민은 "여러분 단풍로드인데, 돌밖에 없어요"라고 말하며 힘든 발걸음을 계속하였고 그때 나영석PD에게 전화가 옵니다. 김종민은 나영석PD의 전화를 받자마자 "감독님, 의도가 뭐에요"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김종민은 아직도 3Km가 남았다며 나영석PD를 원망하였고 그길이 너무나 힘든길인걸 잘아는 나영석PD는 김종민에게 "사랑합니다" 이야기했고 김종민은 이런 나영석PD의 사랑고백에 힘이 났는지 힘을내 다시 노고단을 향해 힘겨운 발걸음을 계속하였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올라간뒤 김종민은 다시한번 깜짝 놀라게 됩니다.

바로 노고단의 거의 정상까지 자동차로 올라갈수있는 길이 있었던것이었습니다.
김종민은 약4~5시간을 힘들게 올라왔는데 자동차로 쉽게 올수있는 길을 보자 어이없는 웃음을 지어보였습니다. 김종민은 제작진의 말을 듣고 "정말 감독님, 작가 누나 못말립니다"라고 대단하다고 말하며 웃어보였습니다. 저는 오늘 장면을 보면서 김종민이 정말 사람하나는 착하고 좋은 사람이지않나 다시한번 느낄수있었습니다. 지난번 이수근이 멤버들 행동예측에서 제작진이 김종민에게 커피를 쏟았을때도 '괜찮다, 괜찮다"라고 이야기하는 모습이 절대 가식이 아니고 정말 마음이 착한 사람이고 그러한 김종민의 마음을 오늘 방송에서 다시한번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또 김종민이 오랜시간 예능부진아로 많은 질타와 비난을 받았는데 비로서 이제야 예능감이 회복된게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그동안 늘 같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재대후 김종민이 대중에게 잘 통하지않았는데 이제서야 다시 김종민의 예능감이 대중과 소통하고 있고 또한 그 소통이 결과가 큰 웃음으로 찾아오고있지않나 생각합니다. 또한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분좋은 웃음을 짓는 김종민의 모습이 대중의 마음을 흔든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예전의 예능천재다운 모습으로 완벽히 복귀했으면 좋겠고 앞으로 좋은활약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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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9 11:40

은지원 강호동 언급, 1박2일의 빛나는 우정, 모르고있던 강호동의 빈자리

강호동이 잠정은퇴를 한지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
강호동의 빈자리로 연예계가 휘청거릴거라는 우려와는 다르게 많은 프로그램이 자리를 잡아가고있고 강호동의 빈자리가 잘 채워지고있는것같습니다. 특히 1박2일의 경우 멤버들이 강호동의 하차후 더 똘똘 뭉쳐 서로 더 많은 이야기와 액션을 취하며 1박2일 살리기에 나섰고 강호동이 존재할때보다 오히려 멤버들의 매력이 더 많이 살아났다는 평가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강호동의 빈자리를 채울수는 없었나 봅니다.
1박2일의 은초딩 은지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강호동을 이야기하며 "언제나 큰 힘이 되어준 영원한 맏형,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그립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습니다. 은지원이 올린 사진속 강호동은 우리가 기억하는 모습으로 해맑게 웃고있는 모습이었지만 은지원의 트위터글과 맞물려 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그간 강호동이 진행하던 프로그램에서 간간히 예전 영상을 소개하며 강호동의 모습이 보이긴했지만 1박2일 멤버 은지원이 이렇게 강호동 사진을 직접올리니 그느낌이 더 애뜻한것같았습니다.

저는 이런 은지원의 모습을 보면서 1박2일의 진한 우정을 느낄수가있었습니다.
최근 엄태웅이 승승장구에 출연하자 이수근과 은지원이 방송에 출연해 예능 초보 엄태웅을 도와주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은지원은 멤버들을 사석에서는 보지않는다고 말하며 일부 팬들에게 방송에서의 모습이 가식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들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은지원이 엄태웅과 친하지않았다면 방송에 출연을 하지않았을뿐더러 1박2일에서 그토록 자연스러운 웃음을 지을수는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는 늘 장난기 가득한 은지원이 이렇게 강호동을 생각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은초딩이라고 불릴만큼 나이는 1박2일에서 제법 많은축에 속하지만 늘 어린애같은게 은지원인데 이렇게 갑자기 그것도 진지하게 강호동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고 은지원이 다시 보였습니다. 또한 방송에서는 강호동을 무서워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실상은 그렇지않고 그 누구보다도 1박2일 멤버들끼리 우정이 진득하지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강호동이 1박2일에서 맏형으로서의 역할을 정말 잘 해냈기때문에 1박2일 동생들이 이렇게 강호동을 그리워하는게 아닐까 생각이 되었습니다.

사실 최근에도 은지원을 제외하고도 이수근은 한 강연에서 자신의 롤모델이 강호동이라고 밝혔던적이 있습니다. 또 강호동의 파트너 이승기도 강호동에게서 정말 많은것을 배웠다고 말하며 강호동에 대한 믿음을 보여줬던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모습을 보면서 지금은 잠정은퇴로 방송에서 모습을 볼수는 없지만 집에서 자신을 믿고 응원하는 동료들을 보면서 무척이나 뿌듯하지않을까 생각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런 동생들의 응원에 강호동이 더 빠른시일내에 복귀할수있는 자신감을 얻을수있지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1박2일 멤버들의 뜨거운 우정을 느낄수있었던 이번 은지원의 트위터글을 보면서 1박2일에 오랜시간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수있었던 이유를 알수있었습니다.
방송으로서가 아니라 사람대 사람으로 서로의 진심을 느껴가면서 여행을 했기때문에 그 모습을 보고 많은 국민들이 더 재미를 느끼고 감동을 느낀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6명이 다시 1박2일에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볼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뒤에 꼭 그런 모습이 한번쯤은 다시 그려졌으면 좋겠고 1박2일이 종영된후에도 이 우정이 끈임없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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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7 10:46

유재석 끝없는 후배사랑, 칭찬받아 마땅한 일인자, 유느님이라 불리는 이유

최근 이상하리만큼 유재석의 숨겨진 훈훈한 일화가 많이 들어나면서 다시 한번 유재석의 뛰어난 인품이 화재가 되고있는것같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유재석은 10여년을 무명생활을 할만큼 데뷔초부터 성공까지 다른 어떤 연예인들보다 오래걸린 대기만성형 스타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유재석은 유독 대중에게 관심을 덜받고있는 예비스타들에게 따뜻한 말과 용기를 주는 행동을 했고 그러한 이야기들이 유재석에게 도움을 받은 스타들이 스타의 대열에 합류하면서 많이 회자되고있는것같습니다.


많은 스타들이 유재석의 이야기를 했는데 이번 유재석 이야기의 주인공은 김경진이었습니다.
김경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2007년 막내 개그맨 때, 코메디언실에 TV를 기증해주신 유재석 선배님께 저희 개그맨 동기 10명이 감사의 문자를 드렸어요, 놀랍게도 1인자 유느님이 얼굴도 모르는 막내들에게 한명한명 답장을 준겁니다. 감동^^'이라는 글과 답장 인증샷을 트위터에 공개했습니다. 김경진이 공개한 문자에는 '그래 경진아 고맙다. 너두 열심히 해라. 나중에 프로그램에서 보자. 잘지내고 힘든일 있어도 참아내고 실력을 쌓다보면 꼭 좋은날이 온다. 여튼 고마워'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은 유재석의 문자에 감동을 해서 '역시 유재석이다'라며 유재석의 따뜻한 마음을 칭찬했습니다. 사실 그도 그럴것이 유재석이 TV를 기증한것에 고마움을 가진 후배들이 문자를 보낸것을 그냥 보고 말았을수도있는데 자신에게 문자를 보낸 후배들에게 일일히 문자를 보내 힘을 내라고 문자를 보내주는것이 사실 어떻게 보면 쉬운일이지만 후배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없다면 절대 할수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는 김경진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재석이 문자를 보낸게 2007년인데 불구하고 그 문자를 벌써 5년째가 되어가는데 문자를 보관하고있는것을 보고 김경진도 참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왜 김경진이 5년동안이나 유재석의 문자를 보관했을까하는 생각을 해보니 당시 유재석의 문자가 김경진에게 정말 큰 힘과 용기를 낼수있는 원동력이 되지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신인 개그맨시절 우상으로만 생각하던 유재석이 자신이 문자에 직접 답장을 해주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김경진에게는 그 어떤 일보다 가슴 벅찬 사건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문자 한통이 후배 개그맨들에게 엄청난 힘이 되어서 당시 유재석에게 어떤 일로든 힘을 받았던 개그맨들이 모두 당당히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보고 유재석은 얼마나 기분이 남다를지 한번 생각을 해봤습니다. 특히 자신도 오랜무명생활로 힘들어봤기때문에 그 기다림의 시간이 얼마나 길고 지루한지 잘 알텐데 이런 시간을 잘 이겨낸 후배들에게 고마운마음도 들고 또한 이런 성공을 유재석이 배풀어준 따뜻한 마음씨로 돌리는 후배들을 보면서 정말 뿌듯한 마음이 들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신의 행동이 후배들에게 좋은 대물림이 되어서 이어지기를 바라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연예계는 정말 소리없는 전쟁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경쟁이 치열한곳입니다.
누구 한명이 우뚝서면 다른 한명은 소리 소문없이 자신의 자리에서 내려와야하는 무서운곳입니다.
그러한 곳에서 자신의 후배들이 더 잘될수있게 끈임없이 겪려하고 도움을 주는 유재석을 보면서 정말 왜 유느님이라고 불리는지 알수있을것같았습니다. 이렇게 아무런 조건없이 배푸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대인배라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이런 연예인이 과연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 어떤 연예인으로 부터 유재석의 훈훈한 일화가 전해질지 궁금하고 얼마나 많은 일화가 생길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나 겸손한 자세와 후배를 아끼는 마음으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분좋은 미소를 짓게하는 유재석! 앞으로 그의 시대가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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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3 07:01

1박2일 나영석PD, 강호동 빈자리 극복한 똑똑한 연출

이번주 1박2일은 5일장 특집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전국의 유명 5일장을 각각 멤버들이 찾아가 5일장을 소개하고 미션으로 제시한 물건을 사오는것으로 진행된 이번 5일장 특집은 사실 좀 의아한 특집이었습니다. 강호동이 빠지고 처음하는 녹화에서 멤버들의 단합을 보여주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각각 흩어져서 미션을 수행하고 5일장을 소개한다는것 재체가 사실 처음에는 조금 무리수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한 이유는 아직 1박2일에서 제대로 입도 못때고있는 엄태웅을 비롯한 김종민을 강호동이 빠진 첫주부터 단독으로 녹화를 진행시킨다는게 과연 시청자들에게 실망은 끼치지않을까 걱정을 했던게 사실이었습니다. 또한 우려데로 김종민과 엄태웅은 5일장에가서 먹을것만 먹는 장면을 보여줬고 시장 상인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그저 미션으로 주이진 것만 해결하는데 급급한것같았습니다. 특히 김종민과 엄태웅이 벌써 1박2일에 함께한지 꽤 오래되었지만 시장에 있는 상인들은 김종민과 엄태웅에게 별다른 관심조차 같지않았고 또한 김종민과 엄태웅도 오늘 방송에서 적극적으로 상인들에게 다가가지 못하며 아직은 개별촬영을 해도 좋을까라는 의문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방송을 계속해서 보다보니 저의 생각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렇게 강호동이 빠진 녹화 첫날 개개인별로 5일장에 보낸것이 나영석PD의 깊은 속뜻이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다들 인정하시겠지만 1박2일은 강호동의 색깔이 굉장히 진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하지만 강호동은 세금 관련 사고로 1박2일을 비롯한 연예계 잠정은퇴를 선언했고 1박2일에 리더이자 맏형이었던 강호동의 빈자리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오늘 첫방송에 대한 관심도 많았고 우려의 소리도 높았던게 사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나영석PD가 멤버들을 각각 개별촬영을 하게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멤버가 모두 모여있으면 당연히 계속해서 강호동의 빈자리가 느껴질수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멤버들이 모두 모였을때면 강호동의 늘 멤버들을 다그치며 분위기를 이끌었는데 이젠 그런 강호동이 존재하지않으니 오히려 멤버들이 모여있는게 강호동의 빈자리를 드러나게 할수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나영석PD는 첫녹화를 전국 5일장을 정해 개별 촬영을 하게했고 또 이렇게 개별촬영을 시키면서 아직 부족한 예능감을 선보이는 멤버들을 한번 더 다그치고 예능훈련을 시킨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아직 부족했지만 김종민과 엄태웅은 이번주 다른때와는 다른 적극적인 모습을 몇차례보여줬고 앞으로 강호동이 없는 1박2일에서 자신들이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깨달은것같았습니다.

또한 나영석PD는 이승기를 맡아 촬영을 하면서 이승기를 통해 강호동의 빈자리를 매꿀수있게 여러부분 연출한 티가 났습니다. 강호동이 꼭 어딘가 목적지에 도착하면 그곳을 설명하던 모습을 이승기에게 시켜서 강호동의 빈자리를 매꾸었고 또한 이승기가 팥죽을 먹을때면 나영석PD가 직접 식신의 모습을 선보이며 강호동의 모습을 재연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방송에 모습을 자주 보이지않았던 반면 이번주 방송에서는 적극적으로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며 강호동의 빈자리로 생긴 이름없는 공석을 매꿀려고 나영석PD도 애를 많이 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강호동을 그리워하는 시청자를 위해 강호동의 모습도 자료화면으로였지만 방송에 내보냈습니다. 저는 잠깐이었지만 강호동의 모습이 무척이나 반가웠고 이렇게 1박2일은 내년 2월 종영을 하지만 프로그램을 만들었던 제작진과 멤버들에게도 잊을수없는 추억이겠지만 저에게도 큰 추억이 되는 프로그램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렇게라도 아쉬워하는 시청자를 배려하는 나영석PD를 보고 역시 훌륭하고 시청자의 마음을 읽을줄아는 능력있는 PD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나영석PD의 노력때문이었을까요?
저는 오늘 1박2일에서 강호동의 빈자리가 생각보다 많이 느껴지지않았고 어딘가 모르게 강호동이 있는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멤버들과 제작진이 노력한다면 더 많은 좋아질꺼라는 생각이 들고 또 마지막 목표로 이야기했던 '명예로운 종영'도 가능하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5개월여 남았는데 제작진과 멤버들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1박2일이 종영하는 날까지 좋은 방송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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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8 13:01

홀로서는 이승기, 유재석 상대할수있을까? 예능황태자의 왕좌 도전기

세금 관련 사고로 잠정은퇴를 선언하며 국민MC 강호동은 스스로 모든 논란에 책임을 지고 물러날뜻을 밝혔습니다. 이런 강호동의 선택에 발등에 불이 떨어진것은 강호동만 믿고 있던 방송사였습니다. 강호동이 맡은 각 방송사의 프로그램은 각 방송사의 대표예능 프로그램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대표작들이었는데 갑작스러운 강호동의 잠정은퇴소식에 강호동의 대체인물을 찾기위해 방송사는 동분서주할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강호동의 색깔이 너무 강했던 탓일까요? 강호동의 빈자리를 채울만한 대체MC를 구하는것은 쉬운게 아니었습니디다. 그도그럴것이 강호동 특유의 화이팅 넘치는 진행과 진실함을 대체할 MC는 많지않았던게 사실이고 또 그런 MC를 대중이 다시 발견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강호동의 자리를 맡을 사람을 뽑으라면 딱 한사람 떠오르는 사람이 있기는 했습니다. 바로 강호동과 오랜시간 호흡을 맡춰온 차세대 국민MC 이승기였습니다. 이승기는 강호동과 1박2일과 강심장에서 호흡을 맡춰왔고 또한 국민MC강호동의 곁에서 오랜시간 같이 활동을 해서 그런지 적은경험에도 한프로그램을 이끄는 MC로서의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이런 이유로 1박2일과 강심장에서 이승기는 강호동의 역할을 대신하며 가장 주목받은 MC로 떠올랐습니다. 그렇다면 MC로서 이승기의 강점은 무엇일까요? 이승기의 강점은 깔끔하다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막장 드라마가 많이 있듯이 예능도 막장 예능이 많은데 이승기의 깔끔한 이미지와 진행은 그런 프로그램의 좋지않은 모습을 정화하고 또 깔끔하게 바꿔놀꺼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강호동을 비롯한 이수근등 재치있는 개그맨들과 오랜시간 활동을 해서 그런지 예전과 다르게 부쩍 상승한 위트 역시 이승기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기대치를 높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초보MC인만큼 단점도 존재하는것같습니다. 아직 이승기가 단독MC라고할때, 아직까지는 MC로서의 파워가 조금은 부족한게 단점이고 워낙에 예의가 바른 친구라서 그런지 손윗사람들과의 촬영에서는 너무 조심하는 모습은 앞으로 해결해야될 과제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성실한 이승기이기때문에 단점을 잘 극복하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한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바로 강호동의 라이벌인 유재석과 이제 이승기가 대결을 펼칠텐데 과연 이승기가 유재석을 넘어설수있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이승기도 많은 국민의 사랑을 받는 대스타이기는 하지만 유재석의 인기는 이승기를 넘어서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유재석이 이승기처럼 적극적으로 따라다니며 응원하는 팬층은 조금 부족하다고해도 일단 유재석이 나오면 많은 대중이 신뢰를 하는점은 유재석이 한 프로그램을 이끄는 MC로서 가장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 유재석은 다년간의 경험으로 죽어가는 프로그램도 살리는 그만의 능력을 가지고있는데 이 역시 유재석의 뛰어난 점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유재석의 능력을 살펴볼수있는 프로그램이 바로 '런닝맨'이었습니다.
'런닝맨'의 경우 방송시작과 동시에 예능초보인 캐릭터들과 이해가 되지않은 난해한 연출로 많은 시청자의 외면을 받았지만 유재석은 특유의 끈기로 예능초보 멤버인 개리와 송지효 그리고 광수를 최고로 주목받는 예능스타로 만들어 놓으면 런닝맨의 최고의 관심을 받는 예능 프로그램중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사실 유재석이 아니었다면 런닝맨의 이러한 성공은 불가능했을거라고 생각하고 방송사에서도 1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려줄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프로그램을 위기에서 살려내는 능력도 메인MC의 중요능력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연 홀로서기를 처음 시작한 이승기가 얼마나 빠른 시일내에 이러한 메인MC의 덕목들을 익혀낼지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물론 이제 홀로서기를 시작한 이승기에게 이렇게 많은 걸 요구하고 유재석과 바로 비교하는것은 무리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이승기가 홀로서기를 한이상 방송사의 시청률과 또한 프로그램에 대한 대중의 호응을 책임져야하는 역할을 맡았기때문에 이렇게 조금은 무리할수있는 유재석과의 비교는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이승기의 어깨가 더 무거운점은 새로운 프로그램의 메인MC로 홀러서기를 한것이 아니고 이미 방송되었던 또 강호동이라는 막강한 MC가 진행하더 프로그램을 맡았기때문에 스스로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난 강호동이 이름에 먹칠을하지않기위해 더 많은 책임감을 느낄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능황태자에서 황태자가 아닌 왕좌가 되어야할 이승기.
또한 차세대 국민MC의 시험무대가 될 강심장과 1박2일에서 그동안 보여줬던 좋은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고 많은 국민이 기대하고있는만큼 기대에 부흥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강호동과 같이 방송을 하면서 배웠던 또 스스로 터득했던 모든것을 모두 잘 발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승기와 유재석간의 대결, 벌써부터 흥분이 되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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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1 07:03

유재석, 독설가 강병규도 인정한 착한 심성, 단점이 없는 완벽남

최근 전 야구선수 출신 강병규의 독설이 연예계를 강타했었습니다.
과거 야구선수일때의 과거를 이야기하며 자신과 선수협생활을 같이 했던 양준혁, 이종범 그리고 이번에 고 송지선 아나운서의 자살이후 반성없이 복귀한 임태훈에게까지 강병규의 돈설은 계속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강병규의 트위터라인에서 독설이 아닌 칭찬의 글을 옅볼수있었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은 강병규가 유재석을 칭찬했다는 소식을 듣자 '이분이 말하면 확실하다'며 강병규의 유재석 칭찬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강병규가 유재석을 칭찬한 사연은 19일 한 팬이 "위험한 초대 당시 유재석씨는 지금 알려진 것처럼 배려 잘하고 착했나요?"라고 물었고 강병규는 "ㅎㅎ 착했죠…지금도 혼자 살아남았잖아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이런 강병규에 많은 팬들은 강병규가 칭찬하는 사람은 처음봤다며 다시 한번 유재석의 올바른 심성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물론 방송에서 늘 선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카메라밖에서의 모습은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을수있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강병규의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유재석은 단점이 없는 완벽남인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카메라 앞과 뒤에서 똑같이 늘 바른 모습을 보여주니 많은 방송관계자는 물론이고 많은 스타들이 모두 유재석과 같이 방송을 하고싶고 또한 벌써 십여년째 국민MC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있을수있지않나 싶었습니다.

또 갑자기 든 생각인데 유재석이라는 좋은 인물을 옆에 두고도 왜 강병규는 유재석을 본받지 못했을까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 강병규뿐아니라 같이 방송을 했던 신정환, 이혁재가 유재석을 본받았다면 각각 불법 인터넷 도박, 필리핀 원정 도박 또한 술집 종업원 폭행사건으로 자신의 평생 업으로 삼아왔던 방송생활을 접는 일은 발생하지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한 유재석이 더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 부분도 있었습니다. 강병규, 신정환, 이혁재와 방송을 하면서 나쁜 버릇과 생활이 옮길수도 있었지않나 생각합니다. 근묵자흑 
(近墨者黑)이라는 말이 있듯이 나쁜것들이 몸에 더 빨리 옮길수있는것인데도 불구하고 바른 생활모습이 흐트러지지않은것이 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강병규가 말하지않더라도 유재석의 착한 심성을 느낄수있었던 부분은 한둘이 아닙니다.
최근 해피투게더에 결혼을 앞둔 송준근은 방송에서 무리하게 냉장고가 필요한 모습이 담긴 컨셉사진을 들고와 유재석의 심성을 이야기하며 냉장고를 부탁하였습니다. 하지만 유재석은 조금 고민을 하더니 방송에서 냉장고를 사주겠다고 이야기하며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송준근의 결혼식에서 유재석이 냉장고를 구입할 돈을 직접 입금해주었다는 사실이 밝혀진적이 있습니다. 사실 방송에서 원할한 흐름을 위해서 그냥 할수있는 말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한말을 지킨점, 또 후배에 무리한 부탁에도 전혀 찡그리지않고 부탁을 들어주는 유재석이 정말 멋져보였습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유재석은 수입의 일부를 꽤 오랫동안 어려운곳에 기부를 하고있는것으로 얼마전 공개되며 많은 화재를 낳았습니다. 유재석은 2000년부터 매달 500만원씩 정기적으로 기부를 하고있는것으로 알려졌고 그 정기적인 기부에만 그치는게 아니라 평상시에도 많은 선행에 앞장선다는 소식을 접할수있었습니다. 또한 유재석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박명수도 같은곳에 매달 300만원씩 기부를 한다고 하니 이러한 모습을 강병규, 신정환, 이혁재가 배웠다면 지금같은 일은 없었을텐데하는 생각이들었고 늘 바른 유재석 옆에서 오랫동안 같이 활동하는 박명수가 어쩌면 정말 행운아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렇기때문에 많은 방송인들이 파트너로 유재석을 원하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독설가 강병규마저 인정할수밖에 없는 착한 심성을 가진 유재석의 단점은 무엇일까요?
아! 최근 유재석의 단점이라며 인터넷에 떠 도는 사진을 볼수있었습니다. 사진은 '무한도전'의 방송중 한장면으로 유재석이 짜장면을 먹은 후 입을 닦기 위해 휴지를 쓰는데 휴지를 두장 쓰는것을 두고 '유재석의 낭비벽'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유재석의 단점을 찾기 힘들다는것은 이야기했던적이 있습니다. 사실 다른 몇몇의 방송의 경우 궂이 찾지않아도 자연스럽게 안좋은 소식들이 들려와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는반명 유재석은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좋은 소식이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이러한 모습또한 진정한 예능 1인자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많은 방송인들이 유재석을 본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스타들이 유재석의 모습을 보고 국민의 사랑으로 받은 사랑을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또 어떤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하는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최근 연예계에 볼수있었던 안좋은 사건들이 많이 줄어들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고 연예계뿐만아니라 사회에 좋은 귀감이 되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늘 건강하고 밝은 웃음을 오랫동안 국민들에게 전해주는 국민MC로 자리를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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