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1 12:55

라디오스타 추신수, 연봉보다 빛난 입담


이번주 '라디오스타'는 무척이나 관심이 가는 방송이었습니다.
김구라가 유세윤의 빈자리를 대신해 투입되었기때문입니다. 유세윤의 하차여부가 결정되기 전에 결정된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오랜만에 돌아오는 김구라의 입담이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고 과현 이전보다 더 쿵짝이 잘맞는 라디오스타 MC들과 어떻게 호흡을 맞출까하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김구라에 대한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김구라는 여전히 자신만의 스타일로 방송을 이끌었고 이전보다 조금은 독을 뺀 모습에 윤종신에게 질타아닌 질타를 받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오랜만에 복귀치고 상당히 선방한게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이전에는 무조건 물어뜯을것을 찾는 모습이었다면 오늘 방송에서는 조금은 더 들어줄수있는 여유가 생긴것같아 앞으로 김구라가 MC로서 더 성장가능하지 않나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방송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홍진영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홍진영을 잘 몰랐습니다. 그저 '사랑의 베터리'를 부린 젊은 트롯트 가수라는것만 알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대에서 늘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그런 성격이겠거니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홍진영은 정말 반전가득한 최고의 차세대 예능꾼이었습니다. 특히 홍진영 특유의 솔직함과 애교섞인 말투는 가수로서는 물론이고 예능쪽에서도 곧 재능을 발휘할수있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예능에 잘 출연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톱스타가 나와도 떤 다는 '라디오스타'에서 편하게 이야기하고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수있었다는것 만으로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사실 홍진영에게 '라디오스타'는 꿈의 무대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물론 문턱이 높은것은 아니지만 홍진영의 섭외가 조금은 뜬금없다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때문에 홍진영이 활약이 더욱더 돗보이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버릇이라며 말을 편하게 하는것 그리고 자신의 박사학위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 180도 바뀌는 홍진영의 모습은 무척이나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예빈이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면 그 주목을 이제는 홍진영이 받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홍진영이 뛰어난점은 요즘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든 요소를 다 갖췄다는 것입니다. 우선 미무가 뛰어나고 또한 가수로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또한 홍진영과 강예빈의 공통된 매력은 바로 솔직함이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홍진영은 과거 남자이야기는 물론이고 자신을 향한 잘못된 시선에 대해서도 반듯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반된 매력이 홍진영을 더욱더 아름답고 매력적이게 만들어주는게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매력을 '라디오스타'에서만 보기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수 홍진영으로서 이름을 알리는것도 좋지만 그 뛰어난 입심을 다른 분야에서 알리는것이 어쩌면 홍진영에게 최고의 신의 한수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활약들이 합쳐져서 가수 홍진영을 더 많이 알리는데도 도움이 되고 말이죠.
    
김구라의 복귀방송에서 김구라를 제압하고 더욱더 돋보였던 홍진영,
앞으로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주봤으면 좋겠고 특유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오늘 방송을 본 PD님들이 있다면 어서 하루라도 빨리 홍진영 몸값 올라가기전에 잡아두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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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8 07:30

사남일녀 이하늬. 2년전 육시논란 증명, 속시원했던 해명방송

              
이하늬의 육식논란이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육식을 했다는 캡쳐사진때문에 붉어진 이번 '육식 논란'은 이하늬가 아니라고 분명히 해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은 입에 넣는것을 봤다며 어이없는 논란을 키워가고있는데 이번 논란을 보고있으면 왜 이번 사건이 논란이 되는지 그 이유를 알수가 없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 사건이 처음 발생했을때부터 이하늬가 거짓말을 했을꺼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특히나 '채식'을 한다는것이 보통사람들에게 그렇게 좋게 비춰지지도 않는데 궂이 이하늬가 '채식'임을 밝히고 활동한게 오래전부터이고 그 이유도 다른 '채식주의자'들과는 다르기때문에 저는 이하늬의 '육식논란'은 그저 논란만들기를 좋아하는 일부 네티즌이 만든 논란이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이하늬는 자신에게 느닷없이 찾아온 '육식논란'을 해명하기위해 벌에 쏘인 얼굴 그대로 영화제작보고회에 모습을 보이면서까지 자신의 '육신논란'을 해명하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벌에 쏘인 얼굴을 하고 입이 삐툴어진채 제대로 웃지도 못하는데도 제작보고회에 나타난 이하늬의 진정성을 믿어지주않았고 오히려 못믿겠다며 더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저는 이런 네티즌들의 모습을 보고 그렇다면 이하늬가 어떻게 해야 이하늬의 말을 믿어줄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배우로서 그것도 미인대회에서 우리나라 출전 역사상 가장 좋은 성적을 냈던 이하늬가 자신의 아름다운 외모를 포기하고 벌에 쏘인채 제작보고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도 불구하고 믿지 못한다면 과연 이하늬가 어떤 해명을 한다고해서 믿어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일부 네티즌들의 지나친 비난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육식 논란'이 끈이지않은때 이하늬는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해 다시한번 '육식논란'에 대해 해명을 하였습니다. 이하늬는 "먹지 않았어요, 제가 9년동안 고기를 먹어본적은 없어요, 필연적으로 나와야하는 장면에서는 씹고 뱉는다"라고 말하였고 이어 "그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였다. 제 나름대로는 그 상황에 충실하게 한건데 그게 어떻게 그렇게 보일수도 있었겠다 싶어요"라고 말하며 자신의 '육식 논란'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이하늬는 자신이 육식을 하게된 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이하늬는 "제 동생이 아예 고기를 못먹어요, 그런것을 보면서 자라면서 먹을거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죠, 그리고 우연히 읽은 책이 '육식의 종말' 이었어요, 그때는 제가 더 이성적이고 착했나봐요"라고 말하며 많은 논란이 되고있는 채식의 계기까지 다시한번 이야기하며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9년째 이어오고있는 채식을 앞으로 계속할꺼냐는 질문에 이하늬는 그 누구보다 솔직한 답변으로 그녀만의 '채식주의'에 대한 신념을 이야기했습니다. 이하늬는 "사람일은 모르는거잖아요. 여자로서 출산도 경험하지않았고 호르몬이 갑지기 변해서 고기가 너무 먹고싶을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런것을 칼로 찌르면서 그렇게까지 하고싶진 않아요, 하지만 인간 이하늬로서 최소한으로 지킬수있는거 할수있는거 하고싶은거 그게 채식이었던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자신만의 '채식주의'철학을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이하늬의 인터뷰를 듣고 다시한번 이하늬의 채식에 대한 생각을 이해할수가 있었고 그녀의 말이 거짓이 아님을 다시한번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채식주의'에 대해 가지고있는 일부 네티즌들의 잘못된 생각이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채식주의'를 선언했다고해서 고기를 평생 안먹어야하는것은 아닙니다.
본인이 선택을 했기때문에 어느순간 그 마음이 바뀌어 '채식주의'를 버리고 다시 고기를 먹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몇몇 네티즌들이 이하늬의 '육식논란'을 비나하는 모습을 보면 한번 '채식주의'를 선언한 사람들은 평생 '채식주의'를 고집해야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하늬가 말한데로 출산, 혹은 호르몬의 변화 또 혹은 신념의 변화로 '채식주의'를 그만둘수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몇몇 네티즌들은 '채식주의' 선언을 마치 꼭 평생 지켜야하는것으로 생각하고 어떤 논란에 별의별 트집까지 다 잡아가며 비난을 하는지 그 이유를 알수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채식주의'가 이하늬의 연예활동에 별다른 도움을 주지도못하는 상황에서 마치 이하늬가 '채식주의'선언으로 마치 엄청난 좋은 효과를 얻은것처럼 그녀를 비난하는것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모든 비난은 결과적으로 몇몇의 일부 네티즌들의 도 넘은 오지랖이 만든 결과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하늬가 '육식 논란'이 일자 이하늬가 한 방송에서는 동생때문에 또 다른 방송에서는 '육식의 종말'이라는 책때문에 채식을 선언했다고했다며 이하늬의 채식선언을 한 계기까지 비난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오늘 섹션TV연예통신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이하늬가 채식을 한 계기는 동생과 책때문이었고 더이상 이런 이유를 가지고 논란이 생기지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방송에서 이효리와 이하늬가 이야기한데로 연예활동상 '채식주의'자에게 많은 걸림돌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특히 먹는 장면이 많이 있는 우리나라 작품의 특성상 이하늬는 더 많은 고충이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것들에 하나하나 꼬투리를 잡아 비난하는것은 너무하지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오늘 방송된 이하늬의 당당한 채식 고백으로 앞으로 더 이상 이하늬의 '육식논란'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하늬가 고기를 입에 넣었더 뱉었다는 이유로 "요리사가 정성스럽게 만든 요리를 쓰레기로 만들었다"며 어이없는 비난을 퍼붓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고 또 이하늬가 자신의 생각이 가는데로 '채식'을 행하는데에 지나친 관심을 갖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채식주의' 선언을 어기면 안되는 법이 있는것도 아닌데 '고기'를 입에 넣었다고해서 이렇게까지 비난을 하는것이 이해가 되지않는게 사실입니다. 아무튼 이번 이하늬의 인터뷰로 더이상 이하늬의 '육식논란'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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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6 07:30

라디오스타 추신수, 연봉보다 빛난 입담


이번주 '라디오스타'는 무척이나 관심이 가는 방송이었습니다.
김구라가 유세윤의 빈자리를 대신해 투입되었기때문입니다. 유세윤의 하차여부가 결정되기 전에 결정된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오랜만에 돌아오는 김구라의 입담이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고 과현 이전보다 더 쿵짝이 잘맞는 라디오스타 MC들과 어떻게 호흡을 맞출까하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김구라에 대한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김구라는 여전히 자신만의 스타일로 방송을 이끌었고 이전보다 조금은 독을 뺀 모습에 윤종신에게 질타아닌 질타를 받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오랜만에 복귀치고 상당히 선방한게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이전에는 무조건 물어뜯을것을 찾는 모습이었다면 오늘 방송에서는 조금은 더 들어줄수있는 여유가 생긴것같아 앞으로 김구라가 MC로서 더 성장가능하지 않나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방송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홍진영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홍진영을 잘 몰랐습니다. 그저 '사랑의 베터리'를 부린 젊은 트롯트 가수라는것만 알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대에서 늘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그런 성격이겠거니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홍진영은 정말 반전가득한 최고의 차세대 예능꾼이었습니다. 특히 홍진영 특유의 솔직함과 애교섞인 말투는 가수로서는 물론이고 예능쪽에서도 곧 재능을 발휘할수있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예능에 잘 출연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톱스타가 나와도 떤 다는 '라디오스타'에서 편하게 이야기하고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수있었다는것 만으로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사실 홍진영에게 '라디오스타'는 꿈의 무대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물론 문턱이 높은것은 아니지만 홍진영의 섭외가 조금은 뜬금없다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때문에 홍진영이 활약이 더욱더 돗보이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버릇이라며 말을 편하게 하는것 그리고 자신의 박사학위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 180도 바뀌는 홍진영의 모습은 무척이나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예빈이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면 그 주목을 이제는 홍진영이 받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홍진영이 뛰어난점은 요즘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든 요소를 다 갖췄다는 것입니다. 우선 미무가 뛰어나고 또한 가수로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또한 홍진영과 강예빈의 공통된 매력은 바로 솔직함이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홍진영은 과거 남자이야기는 물론이고 자신을 향한 잘못된 시선에 대해서도 반듯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반된 매력이 홍진영을 더욱더 아름답고 매력적이게 만들어주는게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매력을 '라디오스타'에서만 보기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수 홍진영으로서 이름을 알리는것도 좋지만 그 뛰어난 입심을 다른 분야에서 알리는것이 어쩌면 홍진영에게 최고의 신의 한수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활약들이 합쳐져서 가수 홍진영을 더 많이 알리는데도 도움이 되고 말이죠.
   
김구라의 복귀방송에서 김구라를 제압하고 더욱더 돋보였던 홍진영,
앞으로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주봤으면 좋겠고 특유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오늘 방송을 본 PD님들이 있다면 어서 하루라도 빨리 홍진영 몸값 올라가기전에 잡아두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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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07:30

라디오스타 홍진영, 김구라보다 더 빛난 발견, 차세대 예능보석


이번주 '라디오스타'는 무척이나 관심이 가는 방송이었습니다.
김구라가 유세윤의 빈자리를 대신해 투입되었기때문입니다. 유세윤의 하차여부가 결정되기 전에 결정된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오랜만에 돌아오는 김구라의 입담이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고 과현 이전보다 더 쿵짝이 잘맞는 라디오스타 MC들과 어떻게 호흡을 맞출까하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김구라에 대한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김구라는 여전히 자신만의 스타일로 방송을 이끌었고 이전보다 조금은 독을 뺀 모습에 윤종신에게 질타아닌 질타를 받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오랜만에 복귀치고 상당히 선방한게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이전에는 무조건 물어뜯을것을 찾는 모습이었다면 오늘 방송에서는 조금은 더 들어줄수있는 여유가 생긴것같아 앞으로 김구라가 MC로서 더 성장가능하지 않나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방송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홍진영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홍진영을 잘 몰랐습니다. 그저 '사랑의 베터리'를 부린 젊은 트롯트 가수라는것만 알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대에서 늘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그런 성격이겠거니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홍진영은 정말 반전가득한 최고의 차세대 예능꾼이었습니다. 특히 홍진영 특유의 솔직함과 애교섞인 말투는 가수로서는 물론이고 예능쪽에서도 곧 재능을 발휘할수있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예능에 잘 출연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톱스타가 나와도 떤 다는 '라디오스타'에서 편하게 이야기하고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수있었다는것 만으로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사실 홍진영에게 '라디오스타'는 꿈의 무대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물론 문턱이 높은것은 아니지만 홍진영의 섭외가 조금은 뜬금없다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때문에 홍진영이 활약이 더욱더 돗보이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버릇이라며 말을 편하게 하는것 그리고 자신의 박사학위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 180도 바뀌는 홍진영의 모습은 무척이나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예빈이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면 그 주목을 이제는 홍진영이 받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홍진영이 뛰어난점은 요즘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든 요소를 다 갖췄다는 것입니다. 우선 미무가 뛰어나고 또한 가수로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또한 홍진영과 강예빈의 공통된 매력은 바로 솔직함이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홍진영은 과거 남자이야기는 물론이고 자신을 향한 잘못된 시선에 대해서도 반듯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반된 매력이 홍진영을 더욱더 아름답고 매력적이게 만들어주는게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매력을 '라디오스타'에서만 보기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수 홍진영으로서 이름을 알리는것도 좋지만 그 뛰어난 입심을 다른 분야에서 알리는것이 어쩌면 홍진영에게 최고의 신의 한수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활약들이 합쳐져서 가수 홍진영을 더 많이 알리는데도 도움이 되고 말이죠.
   
김구라의 복귀방송에서 김구라를 제압하고 더욱더 돋보였던 홍진영,
앞으로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주봤으면 좋겠고 특유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오늘 방송을 본 PD님들이 있다면 어서 하루라도 빨리 홍진영 몸값 올라가기전에 잡아두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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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9 07:30

전효성 말실수에 무한도전 편집요청, 해명도 안통하는 마녀사냥


연예인들의 말실수는 한번 꼬리를 잡히면 끝이 없는 공격이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의 그 주인공은 최근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있는 시크릿의 전효성이 되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전효성은 시크릿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고있는 멤버로 이번 앨범으로 컴백을 하면서 또 다시 팬들의 주목을 받고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한번의 말실수로 네티즌들의 공격대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우선 문제는 라디오에 출연해 전효성이 한말이 문제였습니다.
전효성은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던도중 "저희는 개성을 존중하는 팀이거든요, 민주화시키지 않아요"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방송에서 말한 부분중 '민주화시키지않아요'라는 부분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이번 논란을 보면서 처음에는 왜 네티즌들이 문제를 삼는지 그 이유를 알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기사를 서치하면서 전효성이 말한 '민주화시키지 않아요'가 왜 문제가 되는지 그 이유를 알수가 있었습니다.

전효성이 발언이 문제가 된 이유는 '민주화'라는 단어가 한 사이트에서 사용되고있었기때문입니다.
'민주화'라는 단어는 한 사이트에서 '반대' 혹은 '비추천'으로 쓰이는 용어이고 또한 이 사이트에서 '민주화'라는 단어가 민주화운동이 일어났던 지역을 비하할때 사용되기때문에 전효성이 비난을 받게 된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논란이 계속 더해지자 이번 논란에 해명을 했습니다.

전효성은 '민주화'라는 단어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고 이야기했고 이렇게 논란을 일으킬줄 알았다면 아예 사용하지 않았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언행에 더욱 조심을 기울이겠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전효성의 해명에도 이번 논란은 더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은 민주화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전효성이 무한도전 역사특강에 출연이 적합하지 않다며 전효성의 부분을 모두 편집해줄것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번 논란을 보면서 물론 전효성이 말실수를 했지만 정말로 그 뜻을 알고 사용하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뜻을 모르고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말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기때문입니다. 저는 전효성의 경우도 이와 마찬가지의 경우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것이 해당 단어가 좋지않은 뜻으로 사용되고 있었기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사과를 했고 전효성이 그 단어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모르고있었다고 말한것으로 볼때 이번 한번은 용서해줘도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일을 통해 전효성이 더 많은것을 알고 혹시 '민주화'라는 단어가 인터넷에서 사용되는것을 보고 따라했을 많은 네티즌에게 그것이 잘못되었다는것을 알려주는 좋은 기회가 되지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번 일을 가지고 더이상 확대해석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번 일로 무한도전에서 전효성 부분을 편집해달라고 말하는것 역시 조금은 과한 반응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전효성이 말실수를 안했다면 이런일도 없었고 좋았을것입니다. 하지만 말실수에 대한 해명과 사과를 한만큼 한번은 더 믿어주는게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일을 이유로 시작된 마녀사냥이 빨리 끝맺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전효성 역시 많은 반성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많은 대중이 민감하게 반응할수있는 단어이고 문제기 때문에 전효성이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의 잘못을 정확히 인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이번 논란이 여기서 멈췄으면 좋겠고 더이상 스타들의 이런 말실수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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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3 07:30

라디오스타 홍진영, 김구라보다 더 빛난 발견, 차세대 예능보석

      
이번주 '라디오스타'는 무척이나 관심이 가는 방송이었습니다.
김구라가 유세윤의 빈자리를 대신해 투입되었기때문입니다. 유세윤의 하차여부가 결정되기 전에 결정된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오랜만에 돌아오는 김구라의 입담이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고 과현 이전보다 더 쿵짝이 잘맞는 라디오스타 MC들과 어떻게 호흡을 맞출까하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김구라에 대한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김구라는 여전히 자신만의 스타일로 방송을 이끌었고 이전보다 조금은 독을 뺀 모습에 윤종신에게 질타아닌 질타를 받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오랜만에 복귀치고 상당히 선방한게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이전에는 무조건 물어뜯을것을 찾는 모습이었다면 오늘 방송에서는 조금은 더 들어줄수있는 여유가 생긴것같아 앞으로 김구라가 MC로서 더 성장가능하지 않나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방송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홍진영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홍진영을 잘 몰랐습니다. 그저 '사랑의 베터리'를 부린 젊은 트롯트 가수라는것만 알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대에서 늘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그런 성격이겠거니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홍진영은 정말 반전가득한 최고의 차세대 예능꾼이었습니다. 특히 홍진영 특유의 솔직함과 애교섞인 말투는 가수로서는 물론이고 예능쪽에서도 곧 재능을 발휘할수있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예능에 잘 출연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톱스타가 나와도 떤 다는 '라디오스타'에서 편하게 이야기하고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수있었다는것 만으로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사실 홍진영에게 '라디오스타'는 꿈의 무대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물론 문턱이 높은것은 아니지만 홍진영의 섭외가 조금은 뜬금없다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때문에 홍진영이 활약이 더욱더 돗보이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버릇이라며 말을 편하게 하는것 그리고 자신의 박사학위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 180도 바뀌는 홍진영의 모습은 무척이나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예빈이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면 그 주목을 이제는 홍진영이 받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홍진영이 뛰어난점은 요즘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든 요소를 다 갖췄다는 것입니다. 우선 미무가 뛰어나고 또한 가수로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또한 홍진영과 강예빈의 공통된 매력은 바로 솔직함이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홍진영은 과거 남자이야기는 물론이고 자신을 향한 잘못된 시선에 대해서도 반듯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반된 매력이 홍진영을 더욱더 아름답고 매력적이게 만들어주는게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매력을 '라디오스타'에서만 보기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수 홍진영으로서 이름을 알리는것도 좋지만 그 뛰어난 입심을 다른 분야에서 알리는것이 어쩌면 홍진영에게 최고의 신의 한수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활약들이 합쳐져서 가수 홍진영을 더 많이 알리는데도 도움이 되고 말이죠.
   
김구라의 복귀방송에서 김구라를 제압하고 더욱더 돋보였던 홍진영,
앞으로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주봤으면 좋겠고 특유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오늘 방송을 본 PD님들이 있다면 어서 하루라도 빨리 홍진영 몸값 올라가기전에 잡아두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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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2 10:59

김구라 복귀, 지나친 강호동 따라하기, 컴백 미리 예측했던 결정적 증거

              
강호동이 '잠정은퇴'를 선언한지 1년만에 복귀를 선언했습니다.
'잠정은퇴'를 선언하고 복귀가 기약이 없는듯했지만 강호동은 1년만에 복귀를 선언하며 "작년 이후 많은 시간 동안 생각을 하였으니 가장 올바른 일은 MC로서 방송을 통해서 국민 여러분께 더 큰 즐거움을 드리는 길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조심스럽게 방송 활동 복귀를 결심하게 됐다"며 자신의 복귀를 기정사실화 했습니다. 이런 강호동의 복귀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은 강호동의 복귀를 축하하였고 방송 관계자들 역시 강호동의 복귀를 환영하며 '강호동 모시기'에 열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강호동이 복귀 소식이 전해진뒤 이제 한 일주일이 되었나요?
오늘은 강호동이 잠정은퇴를 하고 얼마지나지않아 과거 발언으로 사회적 문제가 되며 '잠정은퇴'를 선언한 김구라가 복귀 선언을 했습니다.
김구라는 '택시'의 단독의로 새MC를 맡아 복귀를 하는것으로 알려졌고 한 방송 고위관계자는 김구라의 컴백을 이야기하며 "본인이 조심스러워하며 고민을 많이 했지만 제작진의 간곡한 설득에 마음을 움직였다"고 말하며 김구라의 복귀가 사실임을 이야기했습니다. 물론 소속사에서는 아직까지 확답을 피하며 제의를 받은것은 맞다고 이야기하며 대중의 반응을 살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김구라의 '잠정은퇴'와 '복귀'를 보면서 조금은 너무하다싶을정도로 강호동을 따라하고있는게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사실 강호동과 김구라가 '잠정은퇴'를 한것은 무척이나 비슷한 케이스라고 할수있습니다. 강호동은 '세금 탈세 혐의'로 많은 국민들에게 비난을 받고 그 책임에 아직 사건의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잠정은퇴'를 선언하며 국민에게 사죄의 뜻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김구라 역시 '과거 위안부 발언'으로 많은 국민들의 비난을 받으며 '잠정은퇴'를 하며 비난을 감수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물론 두사람다 '잠정은퇴'이후 사건의 진실이 보여진것과 다르다는것이 알려지면서 많은 국민들에게 사과와 함께 컴백요청을 받으며 두사람의 대한 여론은 많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잠정은퇴'후 강호동과 김구라는 대단히 비슷한 행보를 계속했습니다.
아니 김구라가 강호동의 행보를 많이 따라가는듯 보였습니다. 강호동은 많은 선행으로 대중에게 비춰졌던 안좋은 이미지를 순화시켰고 김구라 역시 자신이 막말을 해서 논란이 되었던 위안부 할머니들을 찾아가 용서를 빌었고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중으로부터 많은 부분 용서를 받았고 두사람은 대중으로부터 컴백을 해다라는 이야기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강호동이 1년만에 복귀를 선언하고 일주일이 지난오늘 김구라의 복귀소식을 전하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저는 이런 모습을 보면서 김구라가 강호동을 기준으로 컴백시점을 생각하고 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고 만약 그렇다면 분명히 문제가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김구라는 강호동의 대처방법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강호동의 세금문제가 터지고 바로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고 잠정은퇴를 선언했듯이 김구라도 자신의 과거 발언이 논란이 되자 바로 사과를 하고 잠정은퇴를 선택했고 강호동이 그렇듯 김구라 역시 많은 봉사로 자신의 잘못을 씻는 노력을 했습니다. 물론 저는 이런 김구라의 봉사가 진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김구라의 컴백 소식을 듣고 그간의 자숙과 봉사는 진심이었지만 그 가운데 계속해서 복귀 시점을 점치고있었고 많은 국민의 비난을 받아 '잠정은퇴'를 선언했던 강호동이 복귀를 선언하자 복귀를 선언한 김구라를 보면서 너무 속이 보이는 컴백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김구라는 자신이 컴백전 아들 김동현을 먼저 방송에 복귀시키며 대중의 여론을 살폈습니다. 김구라의 잠정은퇴와 함께 출연하고있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를 했던 김동현은 최근 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메이퀸'에 출연하며 모습을 드러냈고 저는 이모습을 보면서 사실 김구라의 컴백을 예측했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김구라는 김동현과 같이 방송에 출연하면서 비호감 이미지를 씻고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MC가 될수있었습니다. 또한 김동현과 함께 출연하며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대중에게 더이상 욕을 먹지 않게 되었고 김구라 역시 이점은 방송에서 밝히며 "내가 왜 동현이를 데리고 다니는데"라고 말하며 김동현과 함께 방송을 출연하는 이유를 말했던젓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김동현이 출연한 드라마가 이제 방송을 시작한뒤 김구라의 컴백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물론 김동현이 드라마에 출연해 자신의 꿈을 펼치는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드라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는 김동현을 보고있으면 대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아들 김동현과 같은 시기에 컴백소식을 전한 김구라의 모습이 왠지 좋게 보이지는 않는것이 사실인것 같습니다. 특히 자신의 '잠정은퇴'와 '컴백'등 많은 부분을 너무 강호동을 따라한게 티가 나고 이렇게 티가나는 컴백 탓에 그간 마음을 다해 가족과 함께 진심을 다한 봉사마저 다른 시선으로 비춰지지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많은 팬들이 김구라를 용서했고 컴백을 바라고있는만큼 김구라의 컴백은 언제든지 이루어질수있는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고를 대처했던 '잠정은퇴' 그리고 '컴백시점'까지 강호동을 너무 따라한것이 불편하게 생각되고 또한 아들을 앞세워 컴백을 타진하는 모습은 무척이나 실망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아무튼 컴백을 한다니 이전보다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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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0 07:15

사유리, 목숨 건 3000만원 기부, 편견 날려버린 선행

             
사유리가 위안부 할머니들께 또 한번 기부를 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사유리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사유리는 2008년 4월 '미녀들의 수다'를 시작했을때 연락도 없이 '나눔의 집'을 방문해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며 100만원을 기부하였고 사유리의 기부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네티즌들은 일본인이면서도 개념이 있다며 평소 4차원 행동을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우수워보이는 이미지이지만 속은 깊고 바르다며 사유리를 많이 칭찬해주었고 이런 사유리의 기부는 사유리가 일본인이면서도 우리나라에서 호감형 방송인으로 생활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7일 사유리의 기부소식이 또 한번 전해졌습니다.
사유리는 '나눔의 집'을 방문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는 사실을 전해졌습니다. 사유리는 "일본인을 떠나서 같은 여성으로서 할머니들의 사건이 너무 가슴이 아팠다, 그리고 존경스럽다"라고 말하며 기부를 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저는 이런 사유리의 기부소식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실 아시겠지만 사유리가 방송활동을 많이하는 방송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3000만원이 적은 금액은 아니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2008년 '나눔의 집'에 100만원을 기부한뒤 또 위안부 할머니들께 도움을 드리고싶은 마음에 돈을 차곡차곡 모았고 이번에 '나눔의 집'에 기부한 3000만원은 사유리가
약 4년동안 모은 정성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런 사유리의 진심이 담긴 기부에 감동할수밖에 없었고 이렇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지고 개념있는 활동을 하는 사유리가 무척이나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사유리의 이러한 기부가 쉬웠던것은 아닙니다. 어떻게보면 사유리에게는 목숨을 건 기부였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사유리가 우리나라에서 활동을 하면서 일본 자국민에게는 비호감 방송인이 되었습니다. 사유리는 과거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죽여버리겠다"등의 악플세례를 받고있다고 말하며 자신이 많은 일본인에게 위협을 받고있음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유리가 일본 자국민에게 악플세례를 받게된 이유는 바로 2008년 '나눔에 집'에 100만원을 기부하면서부터 였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일본인들은 여전히 '위안부 문제'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고 있지 않고있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 사유리가 우리나라에 와서 일본의 잘못을 인정하며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고개숙여 사과하고 100만원을 기부하는 모습이 보여졌고 이러한 사유리의 행동은 많은 일본인에게 좋지 않게 보였던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일본인의 협박도 사유리의 소신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사유리는 그런 일본 자국민의 협박에도 아랑곳하지않고 3000만원을 기부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편으로 조금 걱정스러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이유는 사유리는 일본인이기때문입니다. 사유리가 아무리 우리나라에서 활동을 하고있다고 하더라도 사유리는 일본인이고 사유리의 가족들은 모두 일본에서 살고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저는 이번 사유리의 소식을 듣고 혹시나 사유리를 향한 일본인의 협박세례가 사유리의 가족들에게까지 향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충분히 그럴수있는 상황에서도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느끼고 자신의 소신을 지키는 사유리를 보면서 정맏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시한번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번 사유리의 기부는 사유리에 대한 안좋은 편견 역시 날려버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이들었습니다. 사실 사유리는 지금까지 나눔의 집 기부는 물론 많은 발언을 하며 대중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유리가 일본인이라는 사실은 일부 대중들에게는 여전히 비호감으로 생각되었던게 사실입니다. 물론 이러한 생각을 갖는것은 우리나라와 일본의 역사를 볼때 어쩔수없는 일이고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기부로 사유리가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사유리에 대해 안좋은 편견을 가진 분들에게 사유리에 대한 편견을 날려버릴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2008년 100만원을 기부하고 4년이 지난 2012년 8월에 3000만원을 기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녀의 진심을 의심하는일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유리의 행동이 위안부 할머니들에게는 얼마나 많은 위로가 되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까지도 위안부 할머니들은 일본의 사과한마디를 위해 수요집회를 계속해서 해오고 있고 벌써 1000회가 훌쩍 지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할머니들의 사과요구에도 일본은 묵묵부답인게 사실입니다. 이런 현실속에서 위안부 할머니들의 마음속의 화는 그 누구도 상상할수없을 정도로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본인 사유리가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픈 마음을 같이 공감하고 용서를 구하는 모습을 보면서 위안부 할머니들이 일본정부에게 사과를 받은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본인이 이런 사실에 대해 잘못을 느끼고 사과를 하는 모습에 가슴속 응어리가 조금은 풀어지지않으셨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변의 위협을 받으면서까지도 위한부할머니들을 향한 사유리의 마음을 보면서 저는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그간 위안부 문제가 붉어질때만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일본인 사유리가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끈임없는 관심과 도움을 주는 모습에 저 역시 꾸준하게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번 사유리의 기부로 많은 대중들이 다시한번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생각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사유리가 계속해서 좋은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고 4차원 개념녀 사유리 앞으로도 그녀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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