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7 07:30

아빠어디가2 김민율, 시청률 책임질 다크호스


'아빠어디가'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특히 '아빠어디가'에 출연하고있는 아이들의 인기는 여느 톱스타 못지않을정도로 많은 팬이 있는게 사실이고 그러한 인기덕분에 같이 출연하고있는 아빠들의 기분좋은 CF소식도 심심치않게 들려왔습니다. 특히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정말 많은 인기를 누렸고 윤후를 시작으로 '아빠어디가'에 출연한 모든 아이들의 인기가 높아진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 저의 눈에 들어온 '아빠어디가'의 귀여운 출연자가 있으니 바로 김성주의 둘째아들 민율이입니다. 아시겠지만 김성주는 첫째아들 민국이와 '아빠어디가'에 출연하고있고 민국이도 똘똘한 행동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그런데 김성주에게 민국이만큼이나 매력적인 아들이 있었으니 바로 5살 민율이입니다. 민율이는 '아빠어디가'를 통해 간간히 모습을 보이다 지난번 '형제특집'을 통해 모습을 보인뒤 특유의 귀여운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미율이는 잠깐의 출연에도 확실한 존재감을 선보이며 대세 귀요미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오늘 '아빠어디가'팀은 '충주 분교'로 캠핑을 떠난다는 미션을 전해들었고 김성주와 민국이는 지난번 텐트 굴욕에서 벗어나기위해 나름 심각히 회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아빠 김성주와 민국이의 대화가 깊어질수록 미율이는 소외감을 느꼈는지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위해 귀여운 행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민율이는 아빠 김성주에게 관심을 끌기위해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5살짜리가 얼마나 조리있게 말할수있겠습니다. 민율이는 조금은 엉뚱하고 말되 되지않는 이야기를 쏟아내기 시작했고 간신히 김성주의 관심을 빼앗을수있었습니다. 하지만 김성주는 민국이와 캠핑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하기때문에 민율의 말을 주의깊게 들어줄수가 없었죠, 그러자 민율이는 조급했는지 계속해서 "아빠"를 외치며 김성주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조금 김성주의 관심을 끌었을뿐 김성주는 지난번 캠핑에서 마음이 안좋았던 민국이의 기를 살려주기위해 민국이와 캠핑준비에 몰두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자 민율이는 더 이상 방법이 없는듯 최후의 발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민율이는 김성주와 민국이가 말하고있는 쇼파위에 누워 김성주를 무력시위를 하듯 바라보았고 어떻게해서라도 관심을 받고싶어하는 민율이의 모습이 너무나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이런 민율이를 보면서 '아빠어디가'에 새로운 멤버가 투입된다면 다른 스타의 아들이 아니라 민율이가 투입되면 좋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형제특집'을 통해 다른 아이들과도 친해졌고 또 엉뚱한 행동으로 많은 웃음을 주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런 대중의 민율앓이에도 민율이는 '아빠 어디가'에 투입되기는 힘든게 사실입니다.
바로 방송을 촬영하기에 너무 어린 나이때문입니다. 민율이가 현재 5살인데 아무리 아빠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지만 5살 민율이가 소화하기에는 힘든게 사실이기때문입니다. 물론 잠깐 출연하는거기때문에 신선한 매력이 더 보이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민율이를 비롯해 '아빠어디가'에 출연하고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아빠어디가'에 출연하게 된게 아빠로서 참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많지 않을텐데 이렇게라도 같이 있을수있고 더 가깝게 보낼수있으니 말이죠. 아무튼 오늘 방송을 보면서 저는 다시한번 민율이에게 빠지게 되었고 많은 시청자분들도 민율이에게 다시한번 빠져들지 않을까 생가됩니다. 아무쪼록 '아빠 어디가'가 오랫동안 방송되어서 아이들이 잘 자라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그럼 다음주 충주 분교에서 펼쳐질 아이들의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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