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3 07:30

사남일녀 이하늬 고정게스트확정, 시청률 상승 예약한 결정

              
이하늬의 육식논란이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육식을 했다는 캡쳐사진때문에 붉어진 이번 '육식 논란'은 이하늬가 아니라고 분명히 해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은 입에 넣는것을 봤다며 어이없는 논란을 키워가고있는데 이번 논란을 보고있으면 왜 이번 사건이 논란이 되는지 그 이유를 알수가 없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 사건이 처음 발생했을때부터 이하늬가 거짓말을 했을꺼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특히나 '채식'을 한다는것이 보통사람들에게 그렇게 좋게 비춰지지도 않는데 궂이 이하늬가 '채식'임을 밝히고 활동한게 오래전부터이고 그 이유도 다른 '채식주의자'들과는 다르기때문에 저는 이하늬의 '육식논란'은 그저 논란만들기를 좋아하는 일부 네티즌이 만든 논란이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이하늬는 자신에게 느닷없이 찾아온 '육식논란'을 해명하기위해 벌에 쏘인 얼굴 그대로 영화제작보고회에 모습을 보이면서까지 자신의 '육신논란'을 해명하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벌에 쏘인 얼굴을 하고 입이 삐툴어진채 제대로 웃지도 못하는데도 제작보고회에 나타난 이하늬의 진정성을 믿어지주않았고 오히려 못믿겠다며 더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저는 이런 네티즌들의 모습을 보고 그렇다면 이하늬가 어떻게 해야 이하늬의 말을 믿어줄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배우로서 그것도 미인대회에서 우리나라 출전 역사상 가장 좋은 성적을 냈던 이하늬가 자신의 아름다운 외모를 포기하고 벌에 쏘인채 제작보고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도 불구하고 믿지 못한다면 과연 이하늬가 어떤 해명을 한다고해서 믿어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일부 네티즌들의 지나친 비난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육식 논란'이 끈이지않은때 이하늬는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해 다시한번 '육식논란'에 대해 해명을 하였습니다. 이하늬는 "먹지 않았어요, 제가 9년동안 고기를 먹어본적은 없어요, 필연적으로 나와야하는 장면에서는 씹고 뱉는다"라고 말하였고 이어 "그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였다. 제 나름대로는 그 상황에 충실하게 한건데 그게 어떻게 그렇게 보일수도 있었겠다 싶어요"라고 말하며 자신의 '육식 논란'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이하늬는 자신이 육식을 하게된 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이하늬는 "제 동생이 아예 고기를 못먹어요, 그런것을 보면서 자라면서 먹을거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죠, 그리고 우연히 읽은 책이 '육식의 종말' 이었어요, 그때는 제가 더 이성적이고 착했나봐요"라고 말하며 많은 논란이 되고있는 채식의 계기까지 다시한번 이야기하며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9년째 이어오고있는 채식을 앞으로 계속할꺼냐는 질문에 이하늬는 그 누구보다 솔직한 답변으로 그녀만의 '채식주의'에 대한 신념을 이야기했습니다. 이하늬는 "사람일은 모르는거잖아요. 여자로서 출산도 경험하지않았고 호르몬이 갑지기 변해서 고기가 너무 먹고싶을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런것을 칼로 찌르면서 그렇게까지 하고싶진 않아요, 하지만 인간 이하늬로서 최소한으로 지킬수있는거 할수있는거 하고싶은거 그게 채식이었던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자신만의 '채식주의'철학을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이하늬의 인터뷰를 듣고 다시한번 이하늬의 채식에 대한 생각을 이해할수가 있었고 그녀의 말이 거짓이 아님을 다시한번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채식주의'에 대해 가지고있는 일부 네티즌들의 잘못된 생각이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채식주의'를 선언했다고해서 고기를 평생 안먹어야하는것은 아닙니다.
본인이 선택을 했기때문에 어느순간 그 마음이 바뀌어 '채식주의'를 버리고 다시 고기를 먹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몇몇 네티즌들이 이하늬의 '육식논란'을 비나하는 모습을 보면 한번 '채식주의'를 선언한 사람들은 평생 '채식주의'를 고집해야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하늬가 말한데로 출산, 혹은 호르몬의 변화 또 혹은 신념의 변화로 '채식주의'를 그만둘수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몇몇 네티즌들은 '채식주의' 선언을 마치 꼭 평생 지켜야하는것으로 생각하고 어떤 논란에 별의별 트집까지 다 잡아가며 비난을 하는지 그 이유를 알수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채식주의'가 이하늬의 연예활동에 별다른 도움을 주지도못하는 상황에서 마치 이하늬가 '채식주의'선언으로 마치 엄청난 좋은 효과를 얻은것처럼 그녀를 비난하는것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모든 비난은 결과적으로 몇몇의 일부 네티즌들의 도 넘은 오지랖이 만든 결과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하늬가 '육식 논란'이 일자 이하늬가 한 방송에서는 동생때문에 또 다른 방송에서는 '육식의 종말'이라는 책때문에 채식을 선언했다고했다며 이하늬의 채식선언을 한 계기까지 비난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오늘 섹션TV연예통신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이하늬가 채식을 한 계기는 동생과 책때문이었고 더이상 이런 이유를 가지고 논란이 생기지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방송에서 이효리와 이하늬가 이야기한데로 연예활동상 '채식주의'자에게 많은 걸림돌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특히 먹는 장면이 많이 있는 우리나라 작품의 특성상 이하늬는 더 많은 고충이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것들에 하나하나 꼬투리를 잡아 비난하는것은 너무하지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오늘 방송된 이하늬의 당당한 채식 고백으로 앞으로 더 이상 이하늬의 '육식논란'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하늬가 고기를 입에 넣었더 뱉었다는 이유로 "요리사가 정성스럽게 만든 요리를 쓰레기로 만들었다"며 어이없는 비난을 퍼붓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고 또 이하늬가 자신의 생각이 가는데로 '채식'을 행하는데에 지나친 관심을 갖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채식주의' 선언을 어기면 안되는 법이 있는것도 아닌데 '고기'를 입에 넣었다고해서 이렇게까지 비난을 하는것이 이해가 되지않는게 사실입니다. 아무튼 이번 이하늬의 인터뷰로 더이상 이하늬의 '육식논란'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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